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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만이 내 세상’ 이병헌x박정민x윤여정, 언론시사회 개최

조회2,055 등록일2018.01.08 2018.01.08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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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J엔터테인먼트



2018년 새해, 극장가를 유쾌한 웃음으로 물들일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의 언론 시사회가 지난 1월 3일(수)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히말라야> <공조>까지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JK필름의 2018년 첫 작품이자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의 조합으로 기대를 모으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지난 1월 3일(수) 언론 시사회를 통해 최초 공개되었다. 최성현 감독과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많은 언론 매체의 취재 열기로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 대한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입증했다.






ⓒ CJ엔터테인먼트



영화 상영 후 진행된 기자 간담회에서 연출을 맡은 최성현 감독은 “서로 대척점에 있는 상반된 캐릭터가 하나의 가족으로 완성되어가는 과정을 그리고자 했다. 배우들 스스로 연구하고 몰두하며 캐릭터를 완성해주었다”며 작품을 연출한 의도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 역을 맡아 전작과는 180도 다른 연기를 보여준 이병헌은 “‘조하’ 캐릭터는 저와 상당히 닮은 부분이 많다. 시나리오 속 대부분의 감정을 겪어보았기에 더 자신감을 갖고 연기할 수 있었다”며 친근한 연기 변신에 대한 자신감을 전했다.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로 분해 섬세한 연기를 선보인 박정민은 “서번트증후군 학생들이 있는 특수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했었다. 책과 영상으로 서번트증후군의 특징을 접하며 손동작뿐만 아니라 몸짓, 말투 등 여러 가지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각별한 노력을 전해 기대를 높였다. 두 아들을 지극정성으로 보살피는 엄마 ‘인숙’ 역을 맡은 윤여정은 “이병헌, 박정민 두 배우가 좋은 연기를 보여주어 진짜 아들처럼 느껴지는 순간도 있었다”며 이병헌, 박정민과의 호흡에 대한 감회를 전했다. 
 
   



ⓒ CJ엔터테인먼트



특히 난생처음 만난 달라도 너무 다른 두 형제로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첫 호흡을 맞춘 박정민에 대해 이병헌은 “2016년 각종 시상식과 영화제에서 신인상을 휩쓸어 인상 깊었다. 현장에서 저와 순발력 있게 호흡을 맞추는 모습에 많은 자극이 되었고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다”라고 전해 영화 속 두 사람의 호흡에 대한 기대를 배가시켰다. 뿐만 아니라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피아노에 천재적 재능을 지닌 진태의 모습을 완벽히 연기해낸 박정민은 “이전에는 피아노를 한 번도 쳐본 적이 없었다. 쉽지 않았지만 매일 많은 시간을 투자해 정말 열심히 연습했다”고 전해 배우 및 주변 제작진들까지 극찬해 마지않았던 피아노 연주 장면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최성현 감독은 “밀도 있는 캐릭터로 드라마를 끌고 나가는 데에 배우 분들의 연기가 많은 힘이 되었다. 새해에 가족, 이웃들과 따뜻한 온기로 함께할 수 있는 영화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진심이 묻어나는 인사를 전했다. 이렇듯 영화에 대한 감독 및 배우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뜨거운 관심 속 언론 시사회를 성황리에 마친 <그것만이 내 세상>은 새해 첫 번째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며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다.



<히말라야> <공조>까지 흥행 연타석을 이어가고 있는 JK필름의 신작이자 이병헌, 윤여정, 박정민 등 세대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결합하여 기대를 높이는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은 1월 17일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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