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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설현-공효진,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를 입은 스타들

조회9,295 등록일2017.12.15 2017.12.15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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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톤(Pantone) 2018 올해의 컬러 트렌드는?



ⓒ 팬톤(Pantone) 




(왼쪽부터 차례대로) 설리, 설현, 최지우



스타들이 '울트라 바이올렛' 컬러를 완벽 소화했다.

미국 색채 전문 기업 팬톤(Pantone)에서 2018년의 색으로 ‘울트라 바이올렛(Ultra Violet. PANTONE 18-3838)’을 선정했다.

'울트라 바이올렛'은 드라마틱하게 깊이 있는 보랏빛, 독창성과 창의력, 미래를 내다보는 예지력을 의미한다.

설현은 보랏빛 하이웨스트 하의에 블랙 터틀넥을 매치해 모던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공식석상 패션을 연출했다. 여기에 볼드한 빅 이어링을 매치하고 스트랩 슈즈로 마무리해 몽환적인 느낌을 강조했다.

최지우는 퍼플 컬러의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에 하이웨스트 슬랙스를 매치하고 링 귀걸이와 독특한 미니백으로 포인트를 살린 모던 룩을 연출했다.

설리는 퍼플 컬러의 메탈릭한 원피스를 단독으로 입고 화사한 느낌을 강조한 공식석상 패션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트랩 슈즈와 트롭형 이어링을 매치해 화려함을 강조했다. 






(왼쪽부터 차례대로) 윤은혜, 진세연, 공효진





(왼쪽부터 차례대로) 박신혜, 최강희, 김사랑 / ⓒ 코치



울트라 바이올은 톤 다운된 가방, 슈즈 등을 매치하고 작은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는 코디가 좋다. 

보라색이 부담스럽다면 박신혜, 최강희처럼 액세서리로 활용하거나 김사랑처럼 보랏빛이 가미된 패턴의 의상으로 입을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팬톤,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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