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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함께' 김 감독, "차태현, 대중의 호불호 갈리지 않는 배우"

조회1,487 등록일2017.11.14 2017.11.14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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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 함께' 김용화 감독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14일 오전 서울 건대입구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신과 함께’(감독 김용화)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용화 감독을 비롯해 배우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 이정재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김 감독은 "차홍은 원작에서도 매우 중요한 역할이라서 캐스팅 단계부터 조심스러웠다"라고 전했다. 

 

이어 "제작진 만장일치로 차태현을 캐스팅했다"라며 "대중의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 폭발력이 있는 배우가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원작의 차홍도 좋지만 (차태현은) 그걸 뛰어넘는 연기로 심금을 울릴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신과 함께’는 주호민 작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로 저승에 온 망자가 그를 안내하는 저승 삼차사와 함께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아 1편, 2편으로 이어진다. 다음 달 20일 1편 '신과 함께 죄와 벌'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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