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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의 억대 '디올 드레스' 멜라니아 여사도 입었다

조회24,802 등록일2017.11.08 2017.11.08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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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 송혜교의 웨딩드레스 / ⓒ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UAA
(우) 멜라니아 여사의 웨딩드레스 / ⓒ VOGUE, TOPIC/Splash News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송혜교가 본식에 입은 억대 디올의 웨딩 드레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송혜교와 송중기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리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송혜교는 네크라인 부분이 고급스러운 화이트 컬러의 사틴 웨딩드레스를 선택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세기의 커플의 결혼식인만큼 송혜교가 선택한 웨딩 드레스도 화제를 모았다. 







디올 공식 SNS을 통해 공개된 송혜교 드레스의 제작과정 / ⓒ 디올 공식 인스타그램  



프랑스 브랜드 크리스챤 디올의 제품으로 17 S/S 디올 쿠튀르 컬렉션에서 선보인 블랙 벨벳드레스의 소재와 색상을 일부 변경해 특별 주문 제작한 것이다. 해당 드레스는 미란다 커, 안젤라 베이비 등의 드레스를 제작하기도 한 디올의 수석 디자이너 마리아 그리치아 치우리가 직접 디자인했으며 가격은 1억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05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결혼식을 올린 멜리니아 여사도 1억원($100,000)을 웃도는 디올의 웨딩 드레스를 입어 패션지 '보그'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당시 이 드레스는 100% 수작업으로 완성됐으며 드레스는 제작시간만 550시간이 들었다고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이 드레스를 통해 멜라니아 여사는 패션지 '보그' 미국판 2005년 2월호를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TOPIC/Splash News, 디올 공식 인스타그램, UA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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