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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미란다 커-안젤라 베이비, 미녀들이 선택한 웨딩드레스?

조회40,283 등록일2017.11.01 2017.11.0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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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송혜교, 미란다 커, 안젤라 베이비 




송중기와 송혜교가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송혜교가 본식에 입은 웨딩 드레스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31일 송혜교와 송중기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송혜교는 네크라인 부분이 고급스러운 화이트 컬러의 사틴 웨딩드레스를 선택해 단아하면서도 우아한 신부의 자태를 뽐냈다. 세기의 커플의 결혼식인만큼 송혜교가 선택한 웨딩 드레스도 화제를 모았다. 







ⓒ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UAA



송혜교의 드레스는 협찬 없이 그들이 직접 골라 화제를 모았다. 그녀가 선택한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D사의 제품으로 미란다 커, 안젤라 베이비 등 톱스타들이 선택한 웨딩 드레스로 유명하다. 가격은 수천만원대를 호가한다.


 



안젤라베이비 / ⓒ D사



대륙의 여신으로 불리는 안젤라 베이비 역시 2015년 10월 결혼 당시 D사와 손잡고 전통과 혁신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는 최고의 드레스를 제작했다. D사의 오뜨 꾸뛰르 아뜰리에 ‘플루(flue)’와 파리의 자수 공방의 합작으로 만들어져 장인들만의 유니크한 손재를 느낄 수 있는 이 드레스는 안젤라베이비가 드레스 디자인 구상에 참여해 커스터마이즈드 웨딩 드레스로 만들어 졌다.







미란다 커 / ⓒ 미란다 커 인스타그램 



2017년 5월 스냅챗 CEO 에반스피겔과 결혼식을 올린 톱모델  미란다 커는 D사의 클래식한 화이트 드레스를 제작해 입었다. 장인들이 한땀 한땀 수를 놓은 꽃잎이 우아한 매력을 배가시켰다. 고전미를 살린 미란다커의 드레스는 D사의 수석 디자이너가 디자인해 당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05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결혼식을 올린 멜리니아 여사도 1억원($100,000)을 웃도는 D사의 웨딩 드레스를 입어 패션지 '보그'의 표지를 장식하기도 했다. 당시 이 드레스는 100% 수작업으로 완성됐으며 드레스는 제작시간만 550시간이 들었다고 알려져 큰 화제를 모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송혜교, 드레스 너무 예쁘다~", "송혜교-미란다커-안젤라베이비, 같은 브랜드 제품?", "웨딩 드레스, 멋지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미란다커 인스타그램,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U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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