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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계상, '범죄도시' 본 여성 관객에게 밥 얻어먹어 "감사"

조회16,642 등록일2017.10.24 2017.10.24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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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계상 인스타그램  

 

배우 윤계상이 일반인 여성에게 밥을 얻어먹은 사연을 공개해 화제다. 

 

윤계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운동하고 혼밥하는데 어떤 젊은 여성분이 범죄도시 잘 봤다고 밥값을 내주시고 가셨다"고 밝히며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 식당에서 갈비탕 한 그릇을 비운 사진이 있어 훈훈함을 안긴다.  

 

또 윤계상은 해시태그로 "#밥도얻어먹는범죄도시 #특갈비탕이라비쌀텐데 #감사합니다잘먹었습니다 #혼자만먹어서미안한동석이형 #500만돌파감사 #꿈은이루어진다"고 덧붙이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5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한 영화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한 범죄 액션물로 마동석,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 등이 출연한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윤계상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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