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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발' 윤아, 머리 자르고 '미모가 열일' (BIFF 레드카펫)

조회3,826 등록일2017.10.13 2017.10.13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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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국제영화제




윤아와 장동건이 1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진행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2017)' 개막식 레드카펫 포토윌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 배우 장동건과 윤아는 화이트와 블루로 맞춰 입은 커플룩을 선보였다. 특히 윤아는 단발로 자른 헤어스타일과 잘 어울리는 단아한 느낌의 레이스 드레스를 선택해 취재진들의 시선을 모았다. 












ⓒ 부산국제영화제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1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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