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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BIFF' 아오이유우-문근영-서신애, 레드카펫 빛낸 스타는?

조회5,231 등록일2017.10.13 2017.10.13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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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회 부산국제영화제 레드카펫을 아름답게 밝힌 스타들은 누구일까? 1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 (2017)' 개막식 레드카펫 포토윌 행사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사회를 맡은 장동건-윤아를 비롯해  신성일, 안성기, 손예진, 문소리, 윤계상, 김래원, 서신애, 송일국-삼둥이(대한,민국,만세), 조진웅, 문근영, 이정진,  아오이 유우, 장 피에르 레오 등 국내외 배우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아-서신애-문근영, 레드카펫 퀸 '바로 나야 나~' 


ⓒ 부산국제영화제 


배우 서신애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드레스를 선택해 올해 레드카펫 핫 스타로 등극했다. 손예진과 윤아는 청순한 셔링 디자인이 인상적인 화이트 컬러 드레스를 선택해 우아한 청순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국을 찾은 아오이유우와 건강을 회복하고 레드카펫을 밟은 문근영은 시크한 블랙 룩으로 이지적인 매력을 발산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최연소 게스트 대한-민국-만세 


ⓒ 부산국제영화제 


아버지 송일국의 손을 잡고 등장한 삼둥이(대한, 민국, 만세)는 올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은 최연소 게스트로, 베이지 정장에 보타이를 매치한 사랑스러운 레드카펫 패션으로 취재진들의 시선을 모았다.







#윤아-장동건 VS 안재홍-이솜, 커플룩 대결! 


ⓒ 부산국제영화제 


이번 개막식 사회자로 나선 배우 장동건과 윤아는 화이트와 블루로 맞춰 입은 커플룩으로 시선을 모았으며, 이솜과 안재홍은 화이트 드레스와 블랙 슈트를 맞춰 입고 등장해 레드카펫 커플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는 오는 21일까지 열흘간 영화의전당, 롯데시네마 센텀시티, CGV센텀시티, 메가박스 등 5개 극장 32개 스크린에서 상영된다. 






글 ㅣ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부산국제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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