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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가 인정한 핫 모델 정호연, 해외 4대 패션 위크 장악!

조회1,585 등록일2017.10.13 2017.10.13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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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LOUIS VUITTON, MIUMIU, CHANEL / 아래: KOCHE, BOTTEGA VENETA




에스팀 모델 정호연이 해외 패션 위크에서 20개 이상 무대에 올라 탑 모델의 무서운 저력을 보여줬다. 

지난 3일 파리 패션위크가 끝나며, 세계 4대 패션위크가 막을 내렸다. 정호연은 ‘아크네 스튜디오’, ‘미우미우’, ‘루이비통’, ‘랑방’, ‘샤넬’, ‘펜디’, ‘막스마라’, ‘모스키노’, ‘돌체&가바나’, ‘베르수스 베르사체’ 등 4대도시 주요 컬렉션 대부분을 섭렵했다. ‘코셰’와 ‘보테가베네타’ 쇼에서는 오프닝을 장식해 현지 관계자 및 관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정호연 특유의 카리스마와 당당한 위킹이 더해져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뽐냈다는 평이다. 

정호연은 지난달 세계적 모델 랭키 사이트 모델스 닷컴이 선정한 핫 리스트에 선정된 바 있다. 
  
   






ⓒ 위: (수주) CHANEL, BALMAIN / 
아래: (김주현)AIGNER, STELLA JEAN, CHRISTIANO BURANI



세계적 모델 수주는 올해도 역시 ‘샤넬’ 쇼에 올랐으며, ‘제레미 스캇’, ‘발망’ 런웨이까지 섭렵해 전 세계 관객를 매료 시켰다. 뉴욕을 시작으로 첫 해외 무대에 진출한 김주현은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안나키키’, ‘스텔라 진’, ‘시모네타라비짜’, ‘크리스티아노 부라니’ 등 다수의 런웨이에 올랐을 뿐 아니라, ‘아이그너’ 쇼에서는 피날레를 장식해 성공적인 해외진출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이 밖에 해외에서 활발히 활약중인 문규는 ‘코셰’, 방태은은 ‘보테가베네타’, 퐁리는 ‘토가’ 런웨이에 서기도 했다. 

한편 오는 16일부터 열리는 <18 S/S 서울 패션 위크>에서는 에스팀 소속 톱 모델뿐만 아니라 신인 모델들이 대거 활약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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