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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송승헌X고아라, 14살 나이차 극복 '저승사자' 로맨스!

조회1,889 등록일2017.10.12 2017.10.12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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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승헌과 고아라가 장르물에 도전하는 소감을 밝혔다. 

11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패리얼팰리스에서 OCN 오리지널 '블랙'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송승헌, 고아라, 이엘, 김동준, 김홍선 감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블랙'은 죽음을 지키는 저승사자 블랙(송승헌 분)과 죽음을 볼 수 있는 여자 인간 하람(고아라 분)이 천계의 룰을 어기고 사람의 생명을 구하고자 고군분투하는 생사예측 미스터리 드라마다. 

저승사자 블랙을 연기하는 송승헌은 "첫 시나리오를 보고 이게 뭐지 싶었다. 미스터리 장르물인데 멜로가 있고, 복잡한 이야기가 담겨 있더라. 배우지만 다음이 너무 궁금해서 출연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큰 사랑을 받았던 '도깨비'와의 차이점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 송승헌은 “저승사자가 나오기 때문에 큰 사랑을 받은 ‘도깨비’와 비교할 수밖에 없다”라며 “첫회만 보면 이런 궁금증은 바로 해소가 될 것 같다. 장르나 전개 과정이 다르다”고 말했다.

김홍선 PD 역시 “‘도깨비’는 멜로가 중심이지만 '블랙'은 미스터리를 기반으로 한다"고 언급했다.










고아라와 송승헌은 14살 나이 차이에 대해서 언급하기도 했다.

송승헌은 "고아라와 14살 차이가 나는지 몰랐다"고 웃으며 너스레를 떨었다. 고아라 역시  "워낙 선배님이 편하게 대해주셔서 차이를 모르고 촬영을 한 것 같다. 현장에서 대사와 애드리브를 하실 때 너무 웃기고 재미있다"라고 전하며 남다른 케미를 기대케 했다. 

한편 '블랙'은 인간의 몸을 빌린 저승사자가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는 과정에서 천계의 룰을 어기게 돼 세상의 기억에서 완전히 사라지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다. 송승헌, 고아라, 이엘, 김동준 등이 출연한다. '블랙'은 14일 밤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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