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Star

이민기, 성추문 피소 논란 이후 첫 작품 "신중하겠다"

조회936 등록일2017.09.26 2017.09.26 00:00:00.000
0







배우 이민기가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에서 케이블채널 tvN 새 월화드라마 '이번 생은 처음이라'(극본 윤난중 연출 박준화)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민기는 지난해 성추문 피소 논란에 대해 언급하며 "스스로가 제 행동에 대해서 앞으로 좀 더 주의 깊게 할 수 있도록 신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복귀 소감에 대해 "3년 만에 작품을 하게됐다. 좀 어색하고 스스로 기대한 모습보다 못한 느낌이라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한다"라며 "이 작품을 함께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한 마음이다. 좋은 모습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민기는 공익 근무 중 클럽에서 만난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혐의로 고소 당했으나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한편 '이번 생은 처음이라'는 집 있는 달팽이를 부러워하는 '홈리스' 윤지호(정소민 분)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이민기 분)가 한 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로맨스다. '아르곤' 후속으로 10월 9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된다.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