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Star

한서희, SNS 활동 시작 계속되는 '명품 패션 논란'

조회14,407 등록일2017.09.25 2017.09.25 00:00:00.000
2
빅뱅 탑과 대마초를 흡연한 혐의로 집행유예 선고를 받은 한서희의 SNS 활동이 논란이 되고 있다. 명품 사진을 올리며 일부 누리꾼들을 저격하는가 하면 라이브 방송을 통해 "난 관종이다. 관심을 받을수록 좋아한다"라고 표현했다. 






(좌) 23일 공개된 한서희의 모습 / ⓒ 한서희 인스타그램 (우) D 브랜드의 컬렉션 의상




한서희는 지난 23일 “사진 뭘 올려야 할지 모르겠음”이라는 글과 자신의 사진을 올리며 인스타그램 활동을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흰 티셔츠를 입고 있는 한서희의 모습이 있다. 

해당 티셔츠에는 "WE SHOULD ALL BE FEMINISTS(우리는 모두 페미니스트가 돼야 합니다)"라고 적혀있다. 이 티셔츠는 한 명품 브랜드의 제품으로 여성 크리에이티브 티렉터에 의해 파리 패션위크에서 처음 선보여져 당시 큰 인기를 모았다. 






ⓒ 한서희 인스타그램



한서희는 이어 또 다른 사진을 공개했다. "야 야;; 애들아 이건 샤넬 아니다,,ㅠ 그니까 패지마라,,,ㅠ 명품 아니라구,,,,"라는 글과 함께 고가의 가방, 지갑 사진을 올렸다. 

한서희는 지난 20일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 향정)에 대한 재판에 참석했다. 해당 사진은 재판에 참석할 당시 샤넬백, 구찌 벨트 등 고가의 명품을 착용한 한서희를 비난한 일부 누리꾼들을 저격한 글로 보인다. 

또한 한서희는 24일 라이브 방송에 대한 공지를 올려 기대감을 높였다. 실제 한서희는 24일 SNS 라이브를 통해 4인조 걸그룹으로 내년 1월 데뷔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라이브 방송에서 한서희는 스스로를 페미니스트라고 밝히며 "회사에서 SNS 공개 계정을 열라고 했다. 회사에서도 이미 제가 페미니스트인 것을 너무 잘 안다"라며 "나는 관종이다. 관심을 받을수록 좋아한다. 이렇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실 줄은 정말 몰랐었다. 참 뿌듯하고 뭐라 설명할 수 없는 기분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책임감도 많이 생기는 것 같다"라고 밝혔다.

탑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그분(탑)과 만났던 게 사실이다. 사귀었다”라며 “친한 언니를 통해 저랑 연락하고 싶다고 해서 알게 됐다, 몇몇 기자 분들은 탑이 (저에게) 먼저 접근한 사실을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한서희 인스타그램 

Tag

한서희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