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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세기폭스코리아 대표, 킹스맨 무대인사 취소 직접 사과

조회439 등록일2017.09.21 2017.09.2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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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호 이십세기폭스코리아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한강로 CGV용산아이파크몰점에서 열린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매튜 본 감독)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해 전날 발생한 무대인사 취소 사태에 대해 사과했다.

오상호 대표는 "모든 문제는 행사 진행이 미숙했던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에 있다"라며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지 못한 것에 대해 정중히 사과한다"고 밝혔다. 이어 "철저하게 보상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20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월드타워 롯데시네마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킹스맨:골든 서클' 무대인사가 행사 직전 돌연 취소됐다. 무대인사에는 '킹스맨: 골든 서클'의 배우 콜린 퍼스, 마크 스트롱, 태런 에저튼이 참석할 예정이었다.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측은 당일날 밤 관계자의 커뮤니케이션 오류로 인해 발생한 해프닝이라며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사과했다. 

한편 '킹스맨:골든 서클'은 9월 27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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