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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전소미-제시카, 이제 곧 유행할 ‘바지’ 트렌드는?

조회5,861 등록일2017.09.13 2017.09.13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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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차례대로) 전소미, 수지 - ⓒ 게스, 제시카 - ⓒ 질스튜어트뉴욕



옆 라인이 들어간 배색 팬츠가 사랑 받고 있다. 트레이닝 팬츠의 유행과 더불어 기본 슬랙스나 청바지, 수트 바지 마저도 스포티한 느낌의 옆 라인이 가미된 디자인이 눈길을 모은다. 

전소미는 지난 9월 4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VIP 시사회에 참석해 옆라인이 가미된 트렌디한 청바지에 블랙 재킷을 매치한 시사회 룩을 연출해 취재진들의 시선을 모았다. 수지는 청바지 화보 속에서 트렌디한 디자인의 진을 완벽 소화했다. 일명 ‘수지 데님’으로 사랑받고 있는 게스 17 F/W 사이드 포인트 인디고 슬림 스키니가 바로 그것. 라인에 강조한 세로스트라이프 디테일이 다리를 더욱 날씬하고 길어보이도록 해준다.  

가수 제시카의 스타일리시 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6일 오전,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제시카는 가을에 어울리는 체크 도트 패턴의 자켓과 데님 팬츠를 매치 하여 트렌디 하면서도, 캐주얼 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의 공항패션을 완성 시켜 준 더블 브레스티드 체크 자켓과 자연스러운 컷팅의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데님 팬츠는 모두 ‘질스튜어트뉴욕(JILLSTUART NEWYORK)’ 제품으로 알려졌으며, 오피스룩으로는 물론, 가을 시즌 캐주얼 한 데이트룩으로도 제격이다. 



 


(좌) 아이린 (우) 이주연



트렌드를 가장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컬렉션 현장에 나타난 아이린과 이주연의 바지를 주목해 보자. 

아이린과 이주연은 트레이닝 팬츠를 연상하게 하는 독특한 디자인의 바지를 입어 남다른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아이린은 하이웨스트 팬츠에 크롭트 톱과 재킷을 더해 파티에 어울릴법한 우아한 공식석상 룩을 연출했으며, 이주연은 편안한 트레이닝 팬츠에 운동화와 슬리브리스를 매치한 캐주얼 웨어를 완성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ㅣ 장호연, 게스, 질스튜어트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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