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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웅,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달고 '대장 김창수'

조회5,703 등록일2017.09.12 2017.09.12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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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진웅이 1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진행된 영화 ‘대장 김창수’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제작보고회에는 이원태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진웅, 송승헌, 정만식, 정진영이 참석했다. 

이날 조진웅은 정갈한 느낌이 슈트룩에 한 쪽 가슴에는 세월호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을 달았다. 

'대장 김창수’에서 조진웅은 모두의 대장으로 불리게 된 김창수 역을 맡았고 송승헌은 감옥을 지옥으로 만든 소장 강형식 역을 맡아 첫 악역 연기를 펼친다. 





한편‘대장 김창수’는 1896년 명성황후 시해범을 죽이고 사형선고를 받은 청년 김창수가 인천 감옥소의 조선인들 사이에서 대장으로 거듭나기까지의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 10월 19일 개봉 예정이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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