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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블랙 드레스 입고 '섹시한 킬러' 변신

조회2,493 등록일2017.09.11 2017.09.1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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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이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 참석해 동양적인 미모를 뽐냈다. 




ⓒ TOPIC/Splash News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뉴스 닷컴은 9월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네치아에서 열린 제74회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영화 '맨헌트'로 초청받아 참석한 하지원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하지원은 블랙 컬러의 슬립 드레스를 단독으로 입어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느낌의 드레스 룩을 연출했다.

하지원은 베니스국제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된 오우삼 감독의 신작 ‘맨헌트’에서 여자킬러 역을 맡아 변장과 잠입, 대담한 액션을 선보인다. 




ⓒ TOPIC/Splash News 

한편 한국, 중국, 홍콩, 대만, 일본의 영화팀들이 합작한 대작 ‘맨헌트’는 하지원을 비롯해 중국 유명 배우 장한위, 치웨이와 일본 국민 배우 후쿠야마 마사하루 등이 출연해 호흡을 맞췄다. 12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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