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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 서예지, 의외로 옷 잘입는 스타 - 10편

조회9,061 등록일2017.09.05 2017.09.05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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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LEB STYLE 10편 서예지, 긴생머리 청순미인 패션 법칙은?

OCN ‘구해줘’를 통해 주목 받고 있는 배우 서예지, 얼굴만 예쁜 게 아니라 스타일까지 좋다. 동양적인 마스크에 반전되는 몸매로 ‘리틀 수애’로 불리며 요즘 제대로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 긴 생머리 청순미인의 패션 법칙은? 
  



공식석상에서 서예지는 차분한 긴 생머리와 완벽한 비율을 강조한 이지적인 스타일의 패션을 선보인다. OCN ‘구해줘’ 제작발표회 당시 서예지는 청순한 외모에 반전되는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단독으로 입어 취재진들의 시선을 모았다. 이때 머리는 반묶음으로 연출하고 수수한 메이크업으로 단아한 느낌을 잃지 않았다. 

BEST LOOK 서예지는 재킷과 팬츠를 투피스로 매치해 시크하면서도 보이시한 감성의 수트 핏을 완성했다. 여기에 투박한 옥스퍼드화와 스트라이프 패턴 셔츠를 더해 단정한 느낌을 강조했다.  








 ‘서예지 팬츠’가 연관 검색어로 등장할 정도로 서예지는 슬림한 라인을 강조하는 팬츠를 즐겨 입는다. 부츠컷 팬츠에 기본 라운드 니트를 더하거나 기본 스키니 청바지에 셔츠로 마무리한다. 한 손에는 가방을 들고 별다른 액세서리 없이 심플하게 마무리한다. 






▶ F/W 시즌에는 심플한 모노톤 룩 
 



가을, 겨울에는 분위기를 강조한 모노톤 룩을 선보인다. 서예지가 즐겨입는 의상은 대부분 블랙, 그레이, 네이비 등으로 심플한 편이다. 영화 시사회 현장에서 서예지는 밝은 그레이 톤의 롱 코트에 청바지, 운동화를 매치하고 비로 마무리한 데일리 룩으로 시선을 모았다. 이처럼 비니는 그 자체로 발랄한 이미지를 주기 때문에 심플한 실루엣의 롱 코트나 캐주얼 룩에 멋스럽게 어울린다.
 

서예지는 1990년 생으로 MBC드라마 ‘감자별2013QR3’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MBC ‘야경꾼 일지’, KBS ‘무림학교’, KBS ‘화랑 더 비기닝’에 출연했으며 2015년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 MC로 활약했다. 

OCN ‘구해줘’에서는 사이비 종교 ‘구선원’에 감금돼 영원한 탈출을 꿈꾸는 임상미 역을 맡아 강인한 여주인공 캐릭터를 완벽 소화하며 호평을 얻고 있다.






글 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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