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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드래곤(GD)-딘-찬열-뷔, ‘패션 리더’ 우리가 쓰는 모자는요?

조회10,742 등록일2017.08.31 2017.08.3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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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고, 힙합 트렌드 따라 90년대 버킷햇 다시 유행 

(좌) 지드래곤 ⓒ TOPIC/Splash News  (우) 딘


남자 스타들이 벙거지 모자라고 불리는 '버킷햇'을 활용한 트랜디한 사복 패션을 완성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버킷햇은 90년대 1세대 아이돌들이 즐겨 쓰던 패션 아이템 중 하나다. 최근 힙합과 복고가 메가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지드래곤, 딘 등 패션리더들이 애용하는 아이템으로 젊은층 사이에서 다시 주목 받고 있다. 



 




8월 13일 지드래곤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 지드래곤 인스타그램




5월 16일 딘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사진

ⓒ 딘 인스타그램



 
#슈트에도 잘 어울리는 버킷햇

지드래곤


지난 5월 한 패션 행사장에 방문한 지드래곤은 체크 패턴의 슈트에 블랙 티셔츠와 버킷햇을 매치하여 세련된 느낌의 공식석상 패션을 연출했다. 


샤넬 패션쇼 현장에서 포착된 지드래곤은 컬러 터틀넥에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하고 가죽재킷을 걸쳐 글로벌 패피다운 면모를 선보였다. 여기에 집게핀이 인상적인 유니크한 모자와 하트와 꽃을 그려 커스터마이징한 운동화를 더해 시선을 모았다. 





 
# 편안한 캐주얼 복장에 포인트로 딱!

(좌) 엑소 찬열 (우) 방탄소년단 뷔


엑소 찬열과 방탄소년단 뷔가 7일 오후 서울 송파구 신천동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점에서 영화 ‘청년경찰(김주환 감독)'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찬열과 뷔는 일명 ‘벙거지 모자’라고 불리는 버킷햇을 착용해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느낌의 사복 패션을 연출했다. 두 사람 모두 캐주얼한 느낌의 루즈핏 상의에 블랙 버킷햇을 더했다. 

올 가을 트랜디한 데이웨어를 연출하고 싶다면, 딘이나 지드래곤처럼 블랙 컬러의 버킷햇을 패션 아이템으로 활용해 더욱 패셔너블하고 유니크해진 스타일링에 도전해 보자.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TOPIC/Splash News,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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