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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도시' 윤계상, "단발머리 나는 멋있다고 생각했다"

조회1,538 등록일2017.08.30 2017.08.30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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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단발 머리가 화제가 된 것에 대해 입을 열었다. 

30일 오전 서울 중구 메가박스 동대문에서 영화 '범죄도시'(강윤성 감독)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 있던 윤계상은 "극중 장발 변신이 화제를 모을 줄 알았는데, 공항 패션 단발이 먼저 이슈가 돼 속상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촬영을 끝내고 3일 뒤에 출국을 했는데 나는 이탈리아 남자처럼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모나미 패션이라고 기사가 나서 속상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범죄도시'는 2004년 하얼빈에서 넘어와 순식간에 대한민국을 공포로 몰아넣은 신흥범죄조직을 일망타진한 강력반 괴물 형사들의 '조폭소탕작전'을 영화화한 범죄 액션물로 마동석, 윤계상, 조재윤, 최귀화 등이 출연한다. 10월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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