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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스타' 한채영x진지희, 특급 모녀 케미 '기대'

조회503 등록일2017.08.30 2017.08.30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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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이웃집 스타’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임형준, 안지환, 한채영, 진지희, 솔비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극 중 한채영과 진지희는 특급 모녀로 호흡을 맞춘다. 

진지희는 이날 "실제 고등학생이지만 중학생 역할로 출연한다"라며 "다양한 면을 지닌 아이여서 연기하면서 재밌었다. 극중 한채영 언니와는 티격태격하는 역할이지만 촬영이 끝나면 한없이 따뜻하게 대해주셨다. 즐겁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한채영 역시 "진지희를 어릴 때부터 봤는데 성숙해지고 의젓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영화 촬영하면서 진지희 양의 매력에 빠졌다"라고 전했다.

이어 본인의 맡은 역할에 대해서는 "그간 해보지 않았던 역할이라 스스로 즐기면서 도전했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이웃집 스타'는 스캔들 메이커 톱스타 혜미(한채영 분)와 '우리 오빠'와의 열애로 그녀의 전담 악플러가 된 여중생 소은(진지희)의 한 집인 듯 한 집 아닌 이웃살이 비밀을 그린 코믹 모녀 스캔들로 오는 9월 21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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