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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캔스피크' 나문희, "예전에 더빙해서 영어 발음 좋아"

조회847 등록일2017.08.21 2017.08.2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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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캔 스피크' 나문희와 이제훈이 서로의 첫인상을 밝혔다. 

21일 오전 서울 광진구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아이 캔 스피크'(감독 김현석)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현석 감독과 배우 나문희, 이제훈, 박철민, 염혜란, 성유빈, 이상희, 정연주, 이지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나문희는 이번 작품에서 영어를 배우는 70대 인물을 연기했다. 이에 대해 나문희는 "영어를 할 일이 있어서, 영어공부를 조금 했다. 그런데 감독이 내게 발음이 좋다고 칭찬을 하더라"라며 "예전에 더빙을 해서 그런 것 같다. 나는 독학으로 공부를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이 캔 스피크'는 민원 건수만 무려 8000 건, 구청의 블랙리스트 1호 도깨비 할매 '옥분'과 오직 원칙과 절차가 답이라고 믿는 9급 공무원 '민재', 결코 어울릴 것 같지 않았던 상극의 두 사람이 영어를 통해 운명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진심이 밝혀지는 이야기로, 올 추석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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