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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달수, '원근법 무시, 하필 설현 옆자리' (살인자의 기억법)

조회2,748 등록일2017.08.08 2017.08.08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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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달수와 설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원신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김남길, 김설현, 오달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 병수(설경구)가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혔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다. 오는 9월 개봉한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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