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Star

시스루의 유혹, 설현 '배우로 변신'

조회1,128 등록일2017.08.08 2017.08.08 00:00:00.000
0








'살인자의 기억법' 설현이 남다른 원피스 패션을 선보였다. 

8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살인자의 기억법'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원신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설경구, 김남길, 김설현, 오달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설현은 블랙 시스루 원피스를 단독으로 입고 고혹적인 매력을 자아냈다. 




















한편 '살인자의 기억법'은 알츠하이머에 걸린 은퇴한 연쇄살인범 병수(설경구)가 새로운 살인범의 등장으로 잊혔던 살인습관이 되살아나며 벌어지는 범죄 스릴러다. 오는 9월 개봉한다.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