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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수지-유라, 양말이야 부츠야? 독특한 스타의 신발

조회38,587 등록일2017.08.08 2017.08.08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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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왼쪽부터 차례대로) 설리, 유라, 모델 이호정, 한예슬, 공효진, 수지 


마치 양말 위에 신발을 신은 듯한 느낌의 부츠 '삭 부츠(Sock Boots)'가 인기다. 올 여름 양말 위에 구두를 신는 트렌드가 계속되고 있는데 최근에는 양말과 부츠 혹은 운동화가 합쳐진 느낌의 슈즈가 등장하며 셀럽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구두와 양말을 합친 '삭 부츠(sock boots)'는 발렌시아가, 펜디, 디올 등 다양한 브랜드에서 대거 등장했다. 삭 부츠의 특징은 발목 부분이 양말처럼 타이트하게 조여지거나 양말 위에 부츠를 신은 듯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배우 공효진이 7월 3일 파리에서 열린 크리스챤 디올 17FW 오뜨꾸뛰르 쇼와 파리 장식 미술관에서 열린 디올 70주년 전시 칵테일에 참석하였다. 공효진은 세련된 네이비 블루 컬러의 드레스와 구두와 양말이 합쳐진 듯한 이색적인 부츠를 스타일링하여 완벽한 비율을 자랑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6월 9일 펜디 갤러리아 부티크 리뉴얼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 참석한 수지한예슬은 독특한 느낌의 앵클 부츠에 페미닌한 룩을 더해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를 풍겼다. 

최근 영화 '리얼', 영화 '청년경찰' VIP 시사회장에 참석한 유라와 모델 이호정 역시 발목 부분이 조여지는 삭 부츠를 신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발휘했다. 





▶ 할리우드에서는 지난해부터 올 여름까지 인기




(위, 왼쪽부터 차례대로) 켄달 제너, 지지 하디드 ⓒ TOPIC/Spalsh News
(아래, 왼쪽부터 차례대로) 키이라 페라그니, 리한나, 아미 송 ⓒ TOPIC/Spalsh News


할리우드 트렌드 리더로 불리는 지지 하디드, 켄달 제너, 리한나 등이 모두 '삭 부츠'와 사랑에 빠졌다. 일상 속 할리우드 스타들은 편안한 옷차림에 삭 부츠를 매치하여 트렌디한 데일리룩을 연출했다. 삭 부츠는 이렇듯 스포티한 느낌을 내기 때문에 헐렁한 핏의 팬츠나 캐주얼한 팬츠 등과도 무난하게 어울린다. 심플한 삭 부츠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하면 발랄한 느낌까지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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