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켄달 제너, '프리 더 니플' 과감한 노출 (할리우드 패션)

조회10,484 등록일2017.08.03 2017.08.03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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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OPIC/Splash News 





세계적인 톱모델 켄달 제너가 노브라에 시어탑을 매치한 과감한 '니플 프리 패션'을 선보였다. 

'프리 더 니플(Free the Nipple)' 패션을 선두하고 있는 해외 셀렙 중 한명인 켄달제너가 7월 30일과 31일(현지시각) 과감한 파파라치 룩을 선보여 전세계적인 여성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속옷을 착용하지 않은 채 시어 탑을 매치한 '니플 프리' 룩을 연출한 것.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 뉴스 닷컴은 30일과 31일(현지시각) 뉴욕 거리에서 포착된 세계적인 모델 켄달 제너의 근황을 포착했다.

그녀는  속옷을 입지 않은 채 속이 훤하게 드러나는 시스루 톱을 매치한 파파라치 룩을 선보여 시선을 모은다. 패셔니스타답게 화려한 컬러를 선택했다. 

'프리 니플'은 여성도 남성처럼 가슴을 노출할 권리가 있다는 운동이다. 여성의 자유로운 상의 탈의 권리를 주장하는 ‘프리 더 니플’ 운동은 미국 SNS는 물론이고 리한나, 카라 델레바인, 켄달 제너와 같은 할리우드 셀럽들로부터 확산되고 있다.








ⓒ TOPIC/Splash News 



한편, 켄달 제너는 지난해  '프리 더 니플(Free the Nipple)'이라는 제목으로 자신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이유를 에세이 형식으로 게제한 바 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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