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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D-박서준-박재범-지코, '이보다 화려할 순 없다'

조회10,348 등록일2017.07.14 2017.07.14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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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 세터들의 선택은? 휴양지에 어울리는 패턴 셔츠나 화려한 느낌의 상의를 활용해 유니크한 멋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자아낼 수 있다. 

박재범. 박서준, 피오, 배정남, 지코, 지드래곤(GD) 등 6인의 트렌드 세터가 화려한 셔츠를 활용한 공식석상 패션을 연출했다.








지드래곤
언제? 6월 21일
어디서? 샤넬 '마드모아젤 프리베 (Mademoiselle Prive)' 전시 기념 포토행사에서 



지드래곤은 카키 컬러의 샤넬 트위드 재킷에 청바지와 워커를 매치한 감각적인 스타일링으로 글로벌 패피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여자들이 입을법한 트위드 재킷이나 주얼리 레이어링을 완벽 소화했다. 








박서준
언제? 7월 2일
어디서? 영화 '리얼' VIP 시사회에서



박서준은 메탈릭한 반팔 셔츠에 스키니진을 매치했다. 벨트와 구두까지 전체적으로 화려한 느낌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배정남
언제? 7월 2일
어디서? 영화 '리얼' VIP 시사회에서



배정남은 휴양지를 그대로 옮겨 놓은 듯한 프린팅 셔츠에 배기 팬츠를 더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페도라나 선글라스를 매치하면 낭만적인 휴양지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자유분방한 남성미를 어필할 수 있다. 








피오 
언제?  6월 12일
어디서? 영화 '하루' VIP 시사회에서



시사회 룩은 피오처럼! 캐주얼한 매력의 패턴 셔츠에 슬랙스를 매치하고 안경과 크로스바디백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강조했다. 









지코
언제? 6월 30일
어디서? '쇼미더머니6' 제작발표회에서 



지코는 패턴 팬츠에 레드 컬러 포인트를 살린 레트로 룩을 완성했다. 셔츠 역시 화려한 패턴셔츠를 선택해 뮤지션다운 스웨그를 선사했다. 









도끼-박재범
언제? 6월 30일
어디서? '쇼미더머니6' 제작발표회에서 








박재범
언제? 7월 5일
어디서? SK-II '#INEVEREXPIRE #나이에유통기한은없다' 캠페인 런칭 기념행사에서 



박재범은 블랙 팬츠에 화려한 느낌의 플라워 패턴 셔츠를 매치하여 패셔니스타다운 감각을 드러냈다. 화려한 패턴감의 셔츠는 이렇듯 공식석상이나 파티 자리에도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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