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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녀' 신하균, "다리에 깁스, 칸 영화제 못 가 아쉽다"

조회8,285 등록일2017.05.12 2017.05.12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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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하균이 영화 촬영 중 입은 다리 부상으로 목발을 짚고 등장했다.

11일 오전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악녀(정병길 감독)'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신하균, 김옥빈, 김서형, 성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신하균은 칸 영화제에 초청된 것에 대해 "병원에서 그 소식을 들었다"라며 "다리가 아픈 상태라 참석하지 못했다"라며 아쉬운 심경을 전했다.

이어 "영화가 초청됐다는 소식이 너무 기분이 좋았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영화 '악녀'는 살인병기로 길러진 최정예 킬러 숙희가 그녀를 둘러싼 비밀과 음모를 깨닫고 복수에 나서는 강렬한 액션 영화다. '악녀'는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공식 초청됐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ㅣ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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