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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 101 시즌2' 측, "강다니엘 등 일부 패널티 적용"

조회16,066 등록일2017.05.08 2017.05.08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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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 시즌2' 측이 일부 연습생에게 패널티를 적용하겠다고 밝혔다.   

 


 

 

프로듀스101 시즌2 측은 8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SNS 등 온라인 상에서 일부 연습생이 국민 프로듀서의 콘셉트 평가 매칭 투표에 영향을 미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러한 사실이 확인된 연습생은 곡 선정 시 문제가 되었던 곡을 배정받지 못하게 되는 패널티를 받을 예정입니다"라고 밝혔다.  

 

이에 앞서 지난 6일 Mnet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는 생존한 연습생들에게 새로운 미션을 공개했다. 국민 프로듀서가 연습생들에게 어울리는 곡을 추천해주면, 그 곡에 맞춰 무대를 꾸민다는 것. 

 

이에 한 팬은 강다니엘에게 원하는 곡의 번호에 맞게 고양이 이모티콘을 늘려달라고 했고, 강다니엘은 SNS프로필에 있던 한 마리의 고양이를 4마리로 늘렸다. 강다니엘이 특정 곡을 원한다는 암시가 담긴 게시물을 개인 SNS에 올린 것. 이후 이 같은 사실이 알려지며 형평성 논란으로 불거졌다. 이는 연습생 수칙 중 하나인 SNS 활동 금지를 어긴 행위이기도 하다.

 

한편,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하 프로듀스 101 시즌2 입장   

 

<프로듀스101 시즌2>에서 말씀 드립니다.
 
<프로듀스101 시즌2>는 연습생 간의 공정한 경쟁을 제일 중요한 우선 가치로 삼고 있습니다.
 
최근 SNS 등 온라인 상에서 일부 연습생이 국민 프로듀서의 콘셉트 평가 매칭 투표에 영향을 미친 것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러한 사실이 확인된 연습생은 곡 선정 시 문제가 되었던 곡을 배정받지 못하게 되는 패널티를 받을 예정입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프로듀스101 시즌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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