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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100번째 사랑’ 2017년은 사카구치 켄타로의 해!

조회9,466 등록일2017.05.04 2017.05.04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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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25일 개봉하는 화제작 ‘너와 100번째 사랑’의 주연을 맡은 사카구치 켄타로가 일본판 ‘미안하다, 사랑한다’에 출연이 확정되면서 대세 톱스타다운 활발한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영화 <너와 100번째 사랑> / ⓒ ㈜디스테이션


일본판 '미안하다, 사랑한다' / ⓒ ㈜디스테이션






오는 5월 25일 개봉하는 영화 ‘너와 100번째 사랑’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인생 레코드’를 발견한 ‘리쿠(사카구치 켄타로)’가 어릴 적 소꿉친구이자 첫사랑인 ‘아오이(미와)’의 슬픈 운명을 바꾸기 위한 시간 여행을 그리고 있는 타임리프 감성 로맨스물이다. 

일본의 실력파 싱어송라이터 미와(miwa)와 ‘남친짤’로 각종 SNS를 도배한 사카구치 켄타로가 공동 주연을 맡아 캠퍼스 커플의 아름다운 청춘과 애틋한 사랑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사카구치 켄타로는 ‘너와 100번째 사랑’ 국내 개봉이 확정된 이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일본 리메이크판 캐스팅 확정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한국과 일본 여성 팬들의 폭발적인 기대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너와 100번째 사랑’에서 사카구치 켄타로는 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지키기 위해 수많은 타임리프를 반복하는 ‘리쿠’ 역으로 등장, 소설 속에서나 있을 법한 지고지순한 순정남의 면모를 완벽히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기타치는 모습, 학구열 넘치는 공대남, 여자친구와의 바람직한 키차이 등 완벽한 캠퍼스 남친의 모습을 선보이며 여성 관객들의 로맨스 감성을 자극한다. 









ⓒ ㈜디스테이션




극 중 밴드부에서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는 ‘리쿠’ 역을 소화화기 위해 촬영 전부터 몇 달 간 직접 기타를 배우기도 한 사카구치 켄타로는 ‘너와 100번째 사랑’ 일본 개봉 시 배우들과 직접 라이브 공연을 소화해 여성 관객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으며 국내에서도 제2회 J 필름 페스티벌로 먼저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호평과 기대평으로 각종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또한 사카구치 켄타로는 ‘너와 100번째 사랑’에 이어 오는 7월부터 방영될 일본판 ‘미안하다, 사랑한다’에서 배우 정경호가 연기한 ‘최윤’ 역을 맡아 천재급의 실력을 사랑하는 아이돌 피아니스트로 분할 예정이다. 촬영을 위해 피아노 레슨을 받고 있는 사카구치 켄타로는 ‘너와 100번째 사랑’에 이어 또 한 번 뮤지션으로 연기변신에 도전,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대세 톱스타다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일본판 ‘미안하다, 사랑한다’ 캐스팅이 확정되면서 일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큰 이슈몰이를 하고 있는 사카구치 켄타로가 주연을 맡은 ‘너와 100번째 사랑’은 오는 5월 2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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