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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한당' 설경구, "영화 몇 번 말아먹어, 칸 진출 기쁘다"

조회190 등록일2017.04.19 2017.04.19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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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설경구가 1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 압구정에서 진행된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감독 변성현)의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이날 현장에는 변성현 감독과 설경구, 임시완, 김희원, 전혜진이 참석했다. 

설경구는 이날 "요즘 영화 몇 개를 말아 먹어서 힘들다. 그래서 '불한당'이 칸 영화제에 가서 그렇게 기뻤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감독의 전작 'P.S 파트너'와 전혀 다른 색이라서 그 감독이 썼냐고 몇 번을 물었다"라며 "만나서 술 한잔 하나면 이야기를 나눠보니 믿음이 가서 참여했다"고 전했다. 

설경구는 "제작진과 출연진 모두 열심히 촬영한 작품이 칸에 초청받아 보람을 느낀다. 오랜만에 초정돼서 영광스럽다"고 덧붙였다.













한편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범죄조직의 1인자를 노리는 재호(설경구 분)와 세상 무서운 것 없는 패기 넘치는 신참 현수(임시완 분)의 의리와 배신을 담은 범죄액션드라마다.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은 최근 제70회 칸 국제영화제 공식 섹션인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는 쾌거를 이뤘다. 오는 5월 개봉 예정이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Copyright by iStyle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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