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Star

'골종양 투병' 유아인, "재검 받고 결과 기다리는 중"

조회9,516 등록일2017.04.05 2017.04.05 00:00:00.000
0





골종양을 투병 사실을 밝힌 배우 유아인이 "현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tvN 새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극본 진수완, 연출 김철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유아인을 비롯해 임수정, 고경표, 곽시양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유아인은 골종양 투병 질문에 대해 "골종양이 있어서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다. 극심한 운동이나 무리한 움직임은 자제하려고 하고 있다"고 전했다.

유아인은 "시원하게 말씀드리고 싶다"라며 "최근에 재검을 받았지만 아직 결과를 받지 못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유아인은 어깨 부상으로 병역 등급 보류 판정을 받으며 병역 기피 의혹을 받았지만 골종양 투병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주목을 받았다. 유아인은 2015년, 2016년, 2017년에 걸쳐 4차 재검을 받으며 군입대의 확고한 의지를 밝혀 왔다. 

한편 '시카고 타자기'는 1930년대 일제 치하를 치열하게 살다간 문인들이 현생에 다시 태어나 펼쳐지는 이야기. 슬럼프에 빠진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 분)과 그의 이름 뒤에 숨은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 분), 한세주의 열혈 팬에서 안티 팬으로 돌변한 문학 덕후 전설(임수정 분) 그리고 의문의 오래된 타자기와 얽힌 세 남녀의 엔티크 로맨스를 그린다.

'킬미, 힐미', '해를 품은 달'의 진수완 작가 신작이다. 오는 7일 금요일 밤 8시 첫 방송된다.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