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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작된 도시' 지창욱, "백수, PC방 연기 익숙하다"

조회3,134 등록일2017.01.09 2017.01.09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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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지창욱이 자신이 맡은 권유 역할에 대해 소개했다.  

1월 9일 서울 강남구 압구정CGV에서 영화 '조작된 도시'(감독 박광현)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박광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지창욱, 심은경, 안재홍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지창욱의 첫 스크린 주연작 '조작된 도시'에서 그는 살인자로 조작된 자신의 누명을 벗기 위해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풀어 나가는 권유 역을 맡았다.

극 중 캐릭터에 대해 "게임을 좋아하는 백수"라고 소개하며 "작품이 끝나면 집에 있는 나의 모습과 거의 비슷하다. 백수라고 생각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연기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지창욱은 "고등학교 때 (게임을) 많이 했다. PC방을 많이 다녔다. 당시 기억이 나더라. 당시 많이 했던 것들이기 때문에 캐릭터를 위해 따로 무엇을 준비할 필요가 없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조작된 도시'는 단 3분 16초 만에 살인자로 조작된 남자가 게임 멤버들과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짜릿한 반격을 펼치는 범죄 액션 영화다. 오는 2월 개봉 예정이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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