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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동원' 강동원, 과한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

조회7,323 등록일2016.11.15 2016.11.15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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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강동원이 패셔니스타다운 공식석상 룩을 연출해 시선을 모았다. 



강동원은 곧 개봉을 앞둔 두 편의 영화 '가려진 시간'과 '마스터'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내며 여심을 사로잡는 완벽한 의상 소화력을 선보였다.



내가 제일 잘 입어, 과해도 멋있어! 

언제? 11월 14일
어디서? 영화 '마스터' 제작보고회에서

강동원은 도트 패턴의 셔츠에 슬림핏 테일러드 코트를 매치한 올 블랙 룩으로 슬림한 몸매를 강조했다. 여기에 블랙 스키니진에 벨트를 더하고 메탈릭한 첼시부츠를 신어 취재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소년 느낌 그대로, 강동원의 동안 패션! 

언제? 11월 10일 
어디서? 영화 '가려진 시간' VIP 시사회에서

강동원은 이날 네이비 컬러의 코트에 수트를 매치한 공식석상 룩을 연출했다. 루즈한 핏이 인상적인 더플코트를 선택하고 거기에 캐주얼한 매력의 부츠를 더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강동원의 루즈핏 사랑, 수트핏도 루즈핏! 

언제? 11월 1일
어디서? 영화 '가려진 시간' 언론시사회에서

강동원은 이날 프릴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셔츠에 블랙 수트를 매치했다. 이때 루즈한 느낌의 바지를 선택해 스타일리시함을 살리고, 앞머리를 살짝 내린 헤어스타일을 연출해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강동원이 주연을 맡은 영화 '가려진 시간'은  11월 16일, '마스터'는 12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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