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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 스타일' 유인영, 의외로 옷 잘입는 스타 - 5편

조회16,917 등록일2015.08.26 2015.08.26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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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LEB STYLE 5편 유인영, 짧은 커트머리 열풍이 예상됩니다만.

 

'유인영'하면 드라마 속 차도녀 혹은 악녀 이미지가 먼저 떠오른다. 짧은 커트 머리에 고양이를 닮은 도시적인 눈매와 172cm가 넘는 훤칠한 키가 단연 돋보이는 배우. 최근에는 1000만 돌파를 예약한 영화 '베테랑'에서 유아인에게 버림받는 톱여배우 역할을 제대로 해내며 강렬한 눈도장을 찍었다. 데뷔 10년 차를 넘긴 배우 유인영은 '악녀' 연기만 잘 하는 것이 아니라 남다른 패션센스를 지닌 잇 걸이라는 사실. 유인영의 공식석상 패션을 한데 모았으니 직접 확인해 보시길.

 

▶ 럭셔리하고 도도한 유인영의 공식석상 룩은?  

 

 

 

공식석상에서 유인영은 아무나 따라할 수 없는 패션센스로 수많은 취재진의 스포트라이트를 받는다. 특히 큰 키를 강조해주는 풀 스커트에 활용이 돋보인다. 하늘, 살구, 연보라 등 남들이 잘 선택하지 않는 파스텔 컬러 의상을 무릎 길이의 스커트에 자유롭게 믹스매치하고 여성미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한다.  

 

 

 

BEST LOOK 유인영은 '유니클로' 행사장에서 슬랙스 팬츠에 화이트 셔츠를 코디하고 테일러드 자켓으로 마무리 보이시하면서도 세련된 공식석상 룩을 완성했다. 그런가 하면 영화 '신의 한 수' VIP 시사회에서는 스트라이프, 별 프린팅이 그려진 롱 원피스를 입었다. 여기에 블랙 스트랩 샌들과 클러치를 더해 여름에 어울리는 개성 넘치는 마린룩을 완성했다.


▶ 세련된 유인영 '단발 커트' 따라잡기   

 

 

 

일명 유인영 단발 커트로 불린다. 녹색창에 '유인영 커트'를 치면 다양한 연출법도 알 수 있다. 유인영의 숏 컷트 헤어스타일은 앞머리가 없는 커트단발로 뒤통수의 볼륨을 살려주어 목선을 길어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턱 선을 따라 머리를 자르고 한쪽을 귀 뒤로 넘기면 얼굴선이 더욱 갸름해 보이는 효과도 있다. 앞머리에 굵은 컬을 넣어 다양하게 연출할 수도 있다.


▶  유인영 인스타그램(@country_min) 속 사복 패션은?  

 

 

 

유인영은 보이시한 느낌을 살리는 사복 패션을 선보인다. 디스트로이드 진에 티셔츠를 매치해 소년을 연상하게 하는 캐주얼 룩을 연출하거나 블레이저에 하프 팬츠를 매치해 매니시한 느낌의 수트룩을 완성한다.


한편 유인영은 2004년 영화 '그녀를 모르면 간첩'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인기 드라마 '넝쿨째 쿨러온 당신', '기황후', '별에서 온 그대', '가면' 등에 출연해 연기력을 보증받았고, 영화 '강적', '기다리다 미쳐', '베테랑' 등 스크린에서도 활약했다. SBS '가면'에서는 물론 '별에서 온 그대' 속 유인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밀착 원피스와 화려한 장신구, 세련된 숏컷 헤어 등 ‘럭셔리 스타일링’을 통해 우아하고 품격 있는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한 바 있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장호연, 유인영 인스타그램 

 

 

 

 

 

박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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