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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대표 아나운서, 완연한 봄 "패션도 달라졌다"

조회5,601 등록일2015.03.20 2015.03.20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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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3사 대표 아나운서, 완연한 봄 "패션도 달라졌다"  

 

완연해진 봄 기운이 여성들의 패션에도 스며들었다. 특히 공중파 대표 아나운서들은 핑크부터 옐로우, 화이트 등 봄 컬러로 화사한 봄 패션을 연출해 눈길을 끈다. 이에 여성 아나운서 패션을 통해 우아하면서도 싱그러운 봄 패션 연출법을 살펴본다.

 




 

▶ 아나운서들의 ‘우아한’ 핑크 컬러 활용법

여성스러운 느낌이 강한 핑크 컬러는 아나운서들이 사랑하는 봄 컬러 중 하나다. KBS 김민정 아나운서는 연핑크 컬러가 돋보이는 미니멈 재킷을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를 강조했다. 이때 재킷의 심플한 디자인이 정갈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킨다. 또 그는 이너웨어로 재킷과 대비되는 톤 다운된 컬러 원피스를 착용해 깔끔한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SBS 장예원 아나운서는 핑크 컬러를 활용해 상반된 느낌을 연출했다. 그는 벚꽃을 연상시키는 패턴이 로맨틱한 느낌을 자아내는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은은하게 빛나는 새틴 소재가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한층 배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어깨가 봉긋하게 솟은 퍼프소매가 장예원 아나운서의 귀여운 이미지와 완벽하게 어울린다는 평이다.

 

 

▶채도 높은 컬러, 화이트와 매치하는 것이 정답!

채도 높은 컬러도 봄 기운을 전하고자 할 때 제격이다. 얼마 전 MBC 배현진 아나운서는 옐로우 컬러 재킷을 착용해 상큼한 봄 패션을 제안했다. 특히 장식적인 깃이 없는 만다린 칼라 재킷은 미니멀 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여기에 그는 화이트 컬러 이너웨어를 착용, 재킷의 컬러를 더욱 살렸다.

 

SBS 정미선 아나운서는 오렌지 컬러 원피스를 활용해 산뜻한 듯 화려한 봄 패션을 연출했다. 그는 컬러가 강렬한 만큼 패턴과 디테일은 최소화된 디자인을 선택해 세련된 면모를 과시했다. 또한 그는 아우터로 심플한 화이트 컬러를 선택해 룩의 밸런스를 맞췄다. 이때 그는 재킷에 브로치를 더해 고급스러우면서도 기품있는 이미지를 풍겼다.

 

 

▶ 화사+단정한 아나운서 스타일 따라잡기



 

01_ 옐로우 컬러 재킷은 미니멈 제품, 가격은 49만 8천원 

02_ 팬츠는 미니멈 제품, 가격은 23만 8천원  

03_ 플라워 패턴 원피스는 미니멈 제품, 가격은 59만 8천원 

04_ 하이힐은 탠디 제품, 가격은 32만 9천원 

 

미니멈 관계자는 “격식과 화사함을 동시에 갖춘 봄 패션 연출을 원한다면 여성 아나운서들의 컬러 룩을 참고할 것을 권한다”며 “아나운서 패션에서 살펴볼 수 있듯 디자인은 최대한 미니멀한 것을 고르는 것이 관건”이라고 전했다.

 

한편 여성 아나운서 패션에 지적인 아름다움을 살려준 재킷과 원피스는 ‘미니멈’의 제품들로 알려졌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KBS 1TV ‘KBS 뉴스9’, SBS ‘한밤의 TV연예’, ‘SBS 8 뉴스’, MBC ‘MBC 뉴스데스크’ 방송화면 캡처, 미니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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