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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이 여배우들의 ‘청바지 활용법’ 배워보기

조회13,761 등록일2014.08.19 2014.08.19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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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에는 일명 ‘찢청’으로 불리는 디스트로이드 진부터 넉넉한 실루엣의 보이프렌드 진까지 다양한 디자인의 청바지가 사랑 받았다. 다가오는 가을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청바지! 최지우, 이솜, 윤소이 등 패셔니스타로 불리는 여배우들에게 지나치게 꾸미지 않아도 트렌디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청바지 스타일링 팁에 대해 배워보자. 


1. 최지우
6월 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힐’ VIP에 참석한 최지우는 각선미를 부각하는 슬림한 데님진에 가벼운 트위드 소재의 재킷을 걸치고 나이를 잊은 듯한 아름다움을 뽐냈다. 여기에 블랙 워커와 심플한 액세서리를 포인트로 매치해 시선을 모았다. 



2. 이솜
청바지와 화이트 셔츠는 환상의 궁합이지만 자칫 잘못하면 밋밋해보일 수 있다. 7월 1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신의 한 수' VIP 시사회에 참석한 이솜은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하고 강렬한 레드컬러 힐선글라스로 포인트를 살린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3. 윤진이
윤진이 역시 심플한 화이트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했다. 6월 2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열린 영화 ‘하이힐’ VIP에 참석한 윤진이는 청바지에 깔끔한 셔츠를 더해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이때, 비비드한 핑크 컬러의 크로스백으로 발랄한 포인트를 살리는 현명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4. 박주미
8월 12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내 연애의 기억'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박주미는 심플한 화이트 니트에 넉넉한 실루엣의 청바지를 코디해 눈에 띄는 데일리 룩을 완성했다. 이때 가방과 슈즈의 컬러를 브라운 계통으로 통일해 가을에 어울리는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5. 윤소이
7월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열린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VIP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윤소이는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블랙 드레스에 캐주얼한 데님진을 믹스 앤 매치하고 레드 컬러의 스터드 힐로 완벽한 포인트를 살렸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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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yktop2014-10-19 오후 9:25:26

    잘보고 가요.

  • dydqja042014-08-22 오전 9:36:04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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