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Star

‘해적 VIP’를 빛낸 여자스타 ‘베스트 드레서’ 10인!

조회9,049 등록일2014.07.30 2014.07.30 00:00:00.000
0
‘해적’ VIP에 참석한 여자 스타들 가운데 12 명의 베스트 드레서를 선발했다. 지난 29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대 롯데시네마에서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배우 김남길, 손예진, 유해진, 이경영, 오달수 등 출연 배우를 비롯해 이민정, 주원, 정일우, 유노윤호(동방신기), 윤아-서현(소녀시대), 디오(엑소 EXO), 민호(샤이니), 빅토리아(에프엑스), 서인국, 오윤아, 주상욱, 임슬옹(2AM), 엄지원, 이수혁, 이소연, 윤소이, 여진구, 박성웅 등이 참석했다.



1. 이민정 
실패확률이 적은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은 이민정은 시스루 디테일을 선택해 섹시한 자태를 뽐냈다.
 



2. 서현(소녀시대)
소녀시대 서현은 발랄한 도트 패턴 원피스를 선택했다. 여기에 화이트 컬러의 미니백골드 컬러의 스트랩 힐로 포인트를 준 것이 특징이다.
 



3. 이혜정
모델 이혜정은 심플한 실루엣의 미니드레스에 감각적인 프린팅이 더해진 미니 백을 들었다. 쁘띠 스카프를 헤어밴드처럼 착용한 센스도 단연 돋보인다. 




4. 윤소이
배우 윤소이는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블랙 드레스에 캐주얼한 데님진을 믹스 앤 매치하고 레드 컬러의 스터드 힐로 완벽한 포인트를 살렸다. 




5. 오윤아
오윤아는 시스루 상의로 감각적인 서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플라워 패턴이 가미된 롱 시스루 블라우스핫팬츠를 입어 걸을 때마다 각선미가 드러나도록 했다. 




6. 엄지원
엄지원은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펜슬 스커트를 선택했다. 여기에 독특한 컬러 프린팅이 인상적인 티셔츠를 매치하고 그린 컬러의 클러치로 산뜻한 느낌을 부여했다. 




7. 윤아(소녀시대)
윤아는 오피스룩을 떠올리게 하는 차분한 팬츠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모았다. 스카프 디테일이 살아있는 오렌지 컬러 블라우스로 평소와는 다른 성숙한 매력을 어필한 것이 특징이다. 




8. 이소연
이소연 역시 와이드한 팬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하이웨스트 디자인의 와이드 팬츠화이트 컬러 민소매 티셔츠를 매치, 단연 돋보이는 패션 감각을 뽐냈다. 




9. 빅토리아(에프엑스)
에프엑스 빅토리아는 영화관에 어울리는 편안하고 실용적인 캐주얼룩을 선보였다. 데님진넥 라인에 프린팅이 가미된 티셔츠를 매치했다. 




10. 정소민
배우 정소민은 플라워 문양이 더해진 독특한 모자로 시선을 모았다. 여기에 와이드 팬츠플랫폼 샌들, 메탈릭한 클러치를 매치해 20대 나이에 걸맞은 트렌디한 감각을 뽐냈다. 

한편 영화 ′해적: 바다로 간 산적′ 조선 건국 보름 전 고래의 습격을 받아 국새가 사라진 전대미문의 사건을 둘러싸고 이를 찾는 해적과 산적, 그리고 개국세력이 벌이는 바다 위 통쾌한 대격전을 시원하고 유쾌하게 그린 액션 어드벤처로 오는 8월6일 개봉 예정이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 장호연   



<추천기사>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 yuza2014-08-12 오전 1:54:14

    [베스트 컷]다들 잘어울리게 입었네요.

  • dydqja042014-08-03 오전 4:02:25

    잘 봤어요

  • crazygirl0082014-08-01 오후 10:01:17

    다들 이쁘다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