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Star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엠마스톤, 드레스가 잘 어울리는 여자

조회12,925 등록일2014.05.01 2014.05.01 00:00:00.000
0
할리우드 배우 엠마 스톤이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로 팬들 곁에 돌아왔다. ‘스파이더맨’의 주역 엠마스톤과 앤드류 가필드는 최근 전 세계를 돌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엠마스톤은 남다른 드레스 자태를 뽐내 여성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엠마스톤은 88년생으로 미국 애리조나태생이다. 15살 어린 나이에 연기자가 되기로 결심하고 TV 작품을 거쳐 ‘슈퍼배드(Superbad, 2007)’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오스카상 수상작인 ‘헬프’의 주인공으로 열연해 전 세계 영화팬들을 확보했으며, 2012년 개봉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에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캐릭터의 그웬 스테이시로 열연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또한 이 영화를 인연으로 남자 주인공인 앤드류 가필드와 공개 연애 중이다. 


 

엠마스톤이 지난 10일 영국 런던에서 열린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의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그녀는 “본인이 작업한 작품 중 스파이더맨이 가장 흥미로웠다”라며 영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드레스 자태 또한 일품이었다. 엠마스톤은 본인의 피부톤과 잘 어울리는 샛노란 드레스를 선택했는데 이 의상은 아뜰리에 베르사체에서 엠마 스톤을 위해 특별히 제작한 의상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지난 25일 미국 뉴욕에 있는 한 극장에서 진행된 영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 프리미어 시사회에 참석한 엠마스톤은 옆구리 부분이 파격적으로 컷팅된 아이보리 컬러의 드레스를 입었다. 바닥에 살짝 끌리는 롱한 기장감이 일품이며, 여기에 더해진 버건디 컬러의 립과 네일이 흰 피부를 더욱 강조해주었다.

 
지난 29일 미국 뉴욕에 있는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쇼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 엠마스톤은 다홍 컬러가 포인트로 가미된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사랑스러운 소녀의 이미지를 풍겼다. 여기에 꽃 자수 디테일이 인상적인 롱 코트를 걸쳤다. 이에 앞서 진행된 행사장에서는 끌로에의 2014 Pre-Fall 컬렉션 의상에 옐로우 힐을 매치하는 패션센스를 선보이거나 시스루 패턴이 인상적인 블루스와 스커트를 함께 매치해 실루엣을 강조한 고급스러운 무드를 자아냈다. 

한편 엠마스톤이 추연한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는 뉴욕시에 발생한 대규모 정전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나선 스파이더맨과 시리즈 사상 강력한 악당 일렉트로와의 한판 승부를 담은 작품으로 전국 극장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Splash News



<추천기사>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 pyktop2014-05-03 오후 6:15:16

    잘보고 가요.

  • eg98762014-05-03 오전 9:46:30

    [베스트 컷] 참 이뻐요

  • yuza2014-05-02 오후 12:36:55

    [베스트 컷]진짜 그러네요. 몸매 너무 예뻐요.

  • dydqja042014-05-02 오전 5:39:11

    잘 봤어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