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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회’ 12회 김희애 패션, 디올 컬렉션 의상 “클래스가 남달라”

조회9,180 등록일2014.05.01 2014.05.01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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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밀회’의 김희애가 독특한 자켓 패션을 선보였다. 최근 JTBC 월화드라마 ‘밀회’의 높은 인기와 더불어 주인공 김희애에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극중 재벌 그룹 예술 재단의 부대표 '오혜원'을 연기하는 김희애는 스타일에서부터 말투와 애티튜드까지 상류층 재산관리자로써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준다. 매회 럭셔리하고 기품있는 스타일을 보여주는 그녀가 이번에는 클래스가 다른 자켓 스타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밀회’ 12회에서는 구속된 회장 김용건의 부름에 김희애가 면회를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회장의 높은 신임을 얻고 있는 김희애의 위치를 보여준 이 장면에서 격이 다른 자켓 스타일이 그녀의 카리스마를 부각시켰다. 얼핏보면 자켓과 플리츠 스커트 투피스를 매치한 듯 보였지만 하나로 이어진 자켓 드레스였다. 무게감 있는 블랙 컬러의 이 자켓은 허리 라인이 잘록하게 들어간 완벽한 블레이저 형태로써 김희애의 도시적인 아름다움을 표현해 주었다. 

거기에 자켓 밑단은 넓게 퍼지는 미디길이의 플리츠 스커트로 디자인되어 기품있고 고상한 모습을 연출했다. 극중 김희애의 캐릭터를 제대로 표현한 색다른 아이템이다. 

한편 김희애가 매치한 자켓 드레스는 디올(Dior)의 2014 S/S 컬렉션이다. 자켓 형태의 드레스로써 치마자락처럼 퍼지는 밑단이 매력적인 아이템이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JTBC ‘밀회’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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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za2014-05-02 오후 12:37:09

    [베스트 컷]잘어울려요.

  • pyktop2014-05-02 오전 10:48:22

    잘보고 가요.

  • dydqja042014-05-02 오전 5:38:44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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