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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한 돌싱녀’ 이민정, 로코퀸의 ‘원피스 패션’ 재발견

조회12,389 등록일2014.04.25 2014.04.25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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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가 종영했다. 24일 방송된 ‘앙큼한 돌싱녀’ 마지막회에서는 국승현(서강준 분)이 나애라(이민정 분)를 차정우(주상욱 분)에게 보내주는 모습이 그려졌다. 나애라와 차정우는 두번째 결혼식을 결심하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민정은 극중 당차면서도 사랑스러운 매력녀 나애라 역을 통해 섬세한 감정연기까지 온전하게 소화해내 명실상부 ‘로코퀸’으로 우뚝섰다. 이민정은 상대 배우 주상욱과 진정성 넘치는 연기와 ‘초강력 케미’를 선보여 시청자들을 ‘앙돌’에 몰입하게 만들었다. 특히나 극중 로코퀸에 걸맞은 화사한 원피스 패션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좌) MBC ‘앙큼한 돌싱녀’ 방송화면 캡처 (우) 에센셜 제품

이날 방송된 ‘앙큼한 돌싱녀’ 마지막회에서 이민정은 마지막으로 국승현과 데이트를 즐겼다. 이 장면에서 이민정은 데이트에 어울리는 상큼한 원피스룩으로 시선을 모았다. 독특한 패턴이 가미된 귀여운 미니원피스를 입고 청순한 분위기를 풍겼다. 이민정은 여기에 수술디테일이 인상적인 덱케 가방을 들어 완벽한 포인트를 살렸다. 


 
(좌) MBC ‘앙큼한 돌싱녀’ 방송화면 캡처 (우) 바네사브루노 아떼 제품

다른 장면에서는 본연의 하얀 피부에 잘 어울리는 핑크컬러 의상을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 이민정이 입은 옷은 바네사브루노 아떼의 제품으로 베이지 매쉬 패턴의 루즈핏 니트에 리본 디테일이 인상적인 쉬폰 원피스를 더해 편안하지만 여성스러운 스프링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위) MBC ‘앙큼한 돌싱녀’ 방송화면 캡처 (아래) 모두 클럽모나코 제품

또 다른 장면에서는 플로랄 패턴이 가미된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가벼운 재킷을 걸쳐 깜찍한 매력을 어필했다. 이민정이 선택한 제품은 모두 클럽모나코 제품으로 짧은 길이감의 재킷은 캐주얼룩이나 포멀룩 어디에든 손쉽게 매치되기 때문에 간절기에 특히 유용하다.  

한편 25일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 방송된 '앙큼한 돌싱녀' 16회는 전국 기준 시청률 9.2%, 수도권 기준 10.7%를 기록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은 3월5일 방송된 3회가 기록한 10.3%였으며, 전체 16회의 평균 시청률은 8.5%였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MBC ‘앙큼한 돌싱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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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uza2014-04-26 오후 10:42:07

    [베스트 컷]옷 예뻐요.

  • dydqja042014-04-26 오전 8:21:22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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