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Star

‘드라마퀸 3인방’ 이민정-이보영-김희선, 블루종 패션 모아보니

조회11,071 등록일2014.04.21 2014.04.21 00:00:00.000
1
스타들의 봄맞이 블루종 패션이 화제다.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의 이민정,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14일’의 이보영,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김희선까지 뛰어난 연기력과 놀라운 패션감각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드라마퀸 3인방의 블루종 패션을 한곳에 모아봤다.

 

블루종 혹은 스타디움 재킷이 불리는 이 옷은 잠바 스타일의 짧은 상의로 허리부분에 상반신의 천을 늘어지게 하여 벨트나 고무로 조이기 때문에 약간 부푼 듯한 스타일이 특징이다. 예전부터 군복이나 수렵가들이 즐겨입는 점퍼로 널리 알려졌다. 최근에는 수 많은 여성 스타들이 페미닌한 디자인의 봄 블루종을 입고 등장해 시선을 모으고 있다. 


◆ TV속 패션, 스타들이 입은 블루종 BEST 5

 
MBC 수목드라마 ‘앙큼한 돌싱녀’ 이민정이 나이를 무색하게 하는 깜찍 발랄 패션으로 매회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특히 플라워 패턴의 방울 장식으로 따뜻한 봄의 향기와 귀여운 느낌을 더한 야구점퍼는 3.1 필립림으로 방송 직후 뜨거운 관심을 모았으며 현재는 완판된 상태다. 그런가 하면 최근에는 레이스 패턴이 더해진 블루종을 입고 나와 색다른 이미지 변신은 물론 패셔니스타의 입지를 굳혔다. 

SBS 월화드라마 ‘신의 선물 14일’에서 딸을 잃어버린 엄마 김수현 역을 맡아 열연중인 이보영은 수수한 옷차림으로 화제를 모은다. 특히 지난 7회 방송분에서는 블랙 컬러의 블루종 점퍼에 데님셔츠를 더해 캐주얼하면서도 내추럴한 분위기를 풍겼다. 

KBS2 주말드라마 '참 좋은 시절'에서 한 남자만을 바라보는 지조의 끝판왕 차해원 역을 맡아 열연중인 김희선은 봄 날씨에 어울리는 산뜻한 플라워 패턴의 점퍼를 착용했다. 그녀는 여기에 화이트 티셔츠를 레이어드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스프링 룩을 완성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이보영, 김희선, 이민정 다 예쁘네”, “블루종이 저런 뜻이구나”, “나도 블루종 입어봐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 KBS2 '참 좋은 시절' 방송화면 캡처, SBS ‘신의선물-14일’ 방송화면 캡처, MBC ‘앙큼한 돌싱녀’ 방송화면 캡처 


 
<추천기사>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 pyktop2014-04-23 오전 9:58:10

    잘보고 가요.

  • jsmksm62014-04-22 오후 5:37:25

    잘 봤어요

  • yuza2014-04-21 오후 9:03:08

    [베스트 컷]갖고싶네요.

  • dydqja042014-04-21 오후 4:02:45

    잘 봤어요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