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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른 이의 존재감을 지울 만큼의 압도적인 그녀, 모델 ez(이지)
    등록일2017.09.12 조회794 댓글0 추천0
    그녀는 어떤 일들을 겪은 걸까?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성큼성큼 다가가고 있는 모델 이지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해외 컬렉션에서 먼저 알아보는 모델 변준서
    등록일2017.08.16 조회8,639 댓글3 추천5
    내가 너무 경솔했다. 그래서 사람은 모름지기 겸손해야 한다고 오래 살며 배우고 볼 일이라고 했는지도 모른다.
  • ‘패션으로 뭉친’ 듀이듀이 디자이너 이수연-김진영X모델 장유민-김도영
    등록일2017.05.19 조회2,549 댓글0 추천1
    우여곡절이 많은 네 명의 여자들이 모였다. 벅찼지만 황홀하기 그지 없었던 2017 F/W를 이 네 사람은 어떻게 추억하고 있을지 궁금했다.
  • ‘디앤티도트’ 디자이너 박환성, 그의 사단 모델 주원대&성하
    등록일2017.04.27 조회2,121 댓글0 추천0
    디앤티도트를 이끌어 가고 있는 디자이너 박환성과 모델 주원대 그리고 모델 성하의 끈끈하고도 특별한 관계를 들여다보다.
  • 짧은 시간 내에 변화와 도약을 이뤄낸 모델 김진걸, 권샘 그리고 정라희
    등록일2016.11.22 조회10,564 댓글0 추천0
    드라마틱한 변화를 꿈꾸기엔 6개월이라는 시간은 너무 짧을 수도 있다. 하지만 노력의 여하에 따라 오히려 누군 가에게는 충분한 시간이 될 수도 있다. 그리고 여기 그 기회를 잡은 세 사람이 있다. 아카데미를 막 수료해 첫 발을 갓 내디뎠던 신인모델은 이제 러브콜을 받으며 여러 쇼를 소화하게 되었고 배우로서의 또 다..
  • ‘외국인 모델’ 이나-페이지-엘에인, 한계를 넓히기 위해 한국 왔어요
    등록일2016.11.08 조회2,240 댓글0 추천0
    여기 자신의 한계를 직접 부딪쳐서 넓혀나가기 위해 한국에 온 세 명의 모델들이 있다. 말도 채 깨우치기도 전부터 모델이 되고 싶었다는 ‘이나’와 고등학교를 막 졸업하고 온 새내기 ‘페이지’ 그리고 모델 활동을 통해 더 많은 것들을 경험하고 더 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엘에인’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 기획 인터뷰 1탄, 모델 변준서-이예리-김지수
    등록일2016.10.31 조회5,008 댓글0 추천2
    외국에서 모델생활을 하다가 2017 S/S 헤라 서울패션위크로 한국무대를 밟게 된 모델 변준서. 밀란 패션위크를 거쳐 다시 국내로 복귀한 모델 김지수. 활동 4년 만에 처음으로 쇼에 섰다는 모델 이예리. 거쳐 온 무대와 이력만큼이나 다른 스타일과 이야기를 가진 이 세 명의 모델을 한 자리에 모았다. 어떤 이에게는 꿈이 ..
  • 독특한 마스크, ‘캣우먼’을 연상시키는 모델 이유진
    등록일2016.10.25 조회9,954 댓글0 추천0
    그녀는 그간 내가 보아온 그 어떤 유형에도 속해있지 않았다. 뇌쇄적이라거나 퇴폐적이라는 단어들로만은 설명하기 힘든 묘한 매력이 있었다. 한껏 위로 올라간 눈매는 날카로워 보였지만 웃을 때 내보이는 눈웃음은 일순간 사람을 무장해제 시키는 천진난만함과 순수함이 있었다. 말을 할 때도 그랬다. 자신감이 넘치다가..
  • 무모한 도전조차도 두려워하지 않는 개척자, 모델 최민홍
    등록일2016.09.30 조회8,885 댓글0 추천0
    그를 만난 적이 있었다. 그런데도 내 눈 앞에 있는 그를 알아보지 못했다. 당황스러웠다. 고작 석 달 만에 이렇게 다른 사람처럼 변할 수 있는지 순간 내 눈을 의심했다. 건장했던 청년은 온 데 간 데 없고 파리하고 야윈 모습이었다. 곧 있을 패션위크 때문이라고 했다. 그렇다 해도 너무나도 짧은 시간에 자신을 완전히 ..
  • 영화 ‘싱 스트리트’에서 뛰쳐나온 것만 같은 그녀, 모델 홍소은
    등록일2016.09.12 조회9,667 댓글0 추천0
    이건 예상치 못 했다. 날 것의 느낌이 나는 모델을 만날 줄이야. 가냘픈 몸매에 개성 있는 마스크를 예상했던 만큼 중성적인 느낌의 터프한 매력을 가진 모델 홍소은과의 만남은 더욱 더 신선했다. 타임머신을 타고 거꾸로 21세기로 온 것 같은 그녀와의 인터뷰를 지금 공개한다.
  •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지닌 팔방미인, 모델 권세린
    등록일2016.09.05 조회12,585 댓글0 추천0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있었다. 조명 아래 까만 머리와 구릿빛 피부가 반짝하고 빛나는 모델 권세린에게는 묘한 매력이 있었다. 이야기를 나눌 때는 겸손하고 수줍어하기도 했지만 촬영에 들어가면 당당함과 자신감이 돋보였다. 그도 그럴 것이 그녀는 올해로 데뷔 7년 차의 베테랑이라고 했다.
  • 신인 모델들의 호랑이 선생님, 모델 최규범
    등록일2016.08.25 조회9,368 댓글0 추천0
    압도당하는 느낌이었다. 인사만 나눴을 뿐인데 그의 기에 눌리는 기분이었다. 사실 얼핏 본 그의 수업도 한 몫 했으리라. 워킹을 가르치는 그의 목소리는 단호했다. 하지만 본격적으로 인터뷰를 시작하자 그 모습은 온 데 간 데 없었다. 저음의 목소리로 이야기를 쏟아내는데 그제야 나는 긴장을 풀었던 것 같다. 이런 표현..
  • 키만 컸던 소년이 ‘홍콩 디올옴므 쇼’에 서기까지, 모델 조현기
    등록일2016.08.12 조회5,526 댓글0 추천0
    키가 큰 사람에게 흔히들 권유하는 직업이 중 하나는 운동선수일 거고 다른 하나는 모델일 것이다. 여기 어릴 적부터 남다른 기럭지로 모델의 꿈을 품어온 소년이 있다. 폼 날 것 같아서 사람들이 잘 할 것 같다고 해서 시작했지만 쉽지만은 않았다고 했다. 어린 나이에 텃세를 경험하기도 했고 큰 키는 기본이라는 남자모..
  • 유럽무대 진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린, 모델 정희수
    등록일2016.08.01 조회11,109 댓글0 추천0
    모델 정희수는 매우 담담했다. 그러기에는 제법 가슴 아픈 경험들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나는 그의 속내를 고스란히 들여다보고 싶었다. 그래서 웃겨도 보고 울려도 보려고 애썼으나 쉽지 않았다. 그러기에는 시간이 부족했다. 조금만 더 두드렸으면 그는 과연 내게 주머니를 뒤집듯 속을 다 보여줬을까? 그 아쉬움..
  • 캔버스 밖으로 뛰쳐나온 소년, 모델 현준
    등록일2016.07.21 조회3,397 댓글0 추천1
    장난기가 어린 얼굴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했다. 21살의 청년은 아직은 앳된 소년의 모습에 가까운 듯도 했다. 그런 그를 캔버스 안에 그를 가두기에는 너무 좁았던 걸까? 미술을 오랫동안 했지만 답답하다고 했고 결국 그는 꿈을 찾아 세상 밖으로 뛰쳐나왔다고 했다. 모델 현준은 아직도 달리고 있었다. 어디까지 그의 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