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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드라마 ‘시카고타자기’ 속 인테리어 눈길

조회9,932 등록일2017.05.29 2017.05.29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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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사 알렉시스’가 제안하는 북유럽풍의 어반 빈티지 컨셉의 홈 스타일


ⓒ 까사 알렉시스 (CASA Alexis)






유러피안 빈티지 수입가구 브랜드 까사 알렉시스(대표 전희준)가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타자기’을 통해 북유럽풍의 어반 빈티지 컨셉의 홈 스타일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드라마 ‘시카고타자기’는 베스트셀러 작가 한세주(유아인)와 한세주 작가의 열혈팬 전설(임수정), 의문의 유령작가 유진오(고경표)가 얽힌 세 남녀의 낭만적인 미스터리와 앤티크 로맨스의 내용을 담아내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특히 일반적인 현대물이나 정통 사극과 달리 ‘미스터리 앤티크 로맨스’라는 드라마 컨셉에 맞게 꾸며진 웅장한 인테리어와 고풍스러운 소품들은 전생을 통해 풀어내는 드라마 스토리와 어우러진 영상미를 선보여 화제를 낳기도 했다.  









ⓒ 까사 알렉시스 (CASA Alexis)



드라마 속 한세주의 집에 등장하는 까사 알렉시스의 ‘비스케이 체어’와 ‘지에프 메탈캐비닛 시리즈’는 앤틱 스타일의 차분하고 따뜻한 공간에 어우러지며 극에 대한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먼저, 깔끔하면서도 아기자기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비스케이 체어’는 인조가죽을 부드럽게 워싱하여 엔틱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모던함을 선사한다. 또한 편안한 착석감의 방석 쿠션은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며, 철제 프레임의 등받이는 시원한 느낌을 준다. 

개성 있는 인더스트리얼 무드의 ‘지에프 메탈캐비닛 시리즈’는 수납과 이동이 편리하며, 공간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어 인기다. 특히 철제 프레임의 은은한 펄감이 흐르는 골드 컬러는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빈티지함과 투박하지만 메탈 소재에서 느껴지는 웅장하고 멋스러운 분위기를 선사해 임팩트 있는 공간을 연출하게 도와준다. 

까사 알렉시스는 관계자는 “최근에는 집방-셀프인테리어 등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작은 소품부터 고급수입가구까지 인테리어와 관련된 제품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북유럽, 빈티지, 엔틱 등 드라마 속 인테리어를 연출하고 싶다면 까사알렉시스가 제안하는 ‘시카고타자기’의 한세주 집을 참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까사 알렉시스CASA Alexis)는 북유럽스타일과 빈티지 스타일을 고급스럽게 표현하는 강렬하면서도 절제된 도시적인 느낌을 선보이는 유러피언 컴테포러리 퍼니처 브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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