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영역

Feature

‘미녀의 탄생’ 속 개성 넘치는 인테리어 소품도 ‘화제’

조회12,696 등록일2014.12.08 2014.12.08 00:00:00.000
0
SBS 드라마 ‘미녀의 탄생’ 속 개성 넘치는 독특한 인테리어 소품이 화제다. 

 

드라마에서 한예슬과 주상욱이 주로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인 서재는 원목 스타일로 꾸며져 차분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여기에 로봇 스타일이 귀여운 매력을 뽐내는 전구 스텐드와 엔틱한 분위기의 스테인리스 재질 스텐드가 놓여져 있어 자칫 밋밋할 수 있는 방에 활기를 더했다.

미녀의 탄생 속 서재를 꾸민 독특한 모양의 스텐드 아이템은 실용적이면서도 자신만의 개성을 느낄 수 있는 인테리어로 활용 가능하다. 유니크한 스텐드는 최근 인테리어가 단순히 공간의 활용이 아닌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는 한 부분으로 자리잡는 추세와 맞물려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미녀의 탄생 때문에 주말이 즐거워”, “미녀의 탄생 인테리어 소품 귀여운 것 같아”, “나도 한예슬, 주상욱 방처럼 꾸며볼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에반샵 관계자는 “미녀의 탄생에 등장한 독특한 스타일의 인테리어 소품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드라마 속 인테리어처럼 일상의 평범함을 특별하게 만드는 소품 하나만 있으면 간편하게 자신만의 방을 꾸밀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미녀의 탄생’ 속 아기자기한 매력이 돋보이는 소품 스텐드는 라이프 스타일 편집샵 ‘에반샵’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SBS ‘미녀의 탄생’ 방송화면 캡처, 에반샵 



<추천기사>
Copyright by iStyle24
· SNS 연동 관리
버튼을 클릭하면 연동 설정
및 해제 하실 수 있습니다.

나도한마디

페이스북 연동 트위터 연동 SNS관리
  • sano2014-12-12 오후 11:27:17

    스탠드 구매 예정이었는데 좋은 정보였어요 땡큐 ㅎㅎ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