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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 명품감초 이재원, “오정세 선배님과 닮았다는 말 영광이다”

조회24,484 등록일2013.09.27 2013.09.27 00:0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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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군의 태양’에서 수다스럽지만 미워할 수 없는 한주 캐릭터로 드라마에 활기를 더하고 있는 배우 이재원을 만났다. 극 중, 주중원이 운영하는 쇼핑몰 ‘킹덤’ 보안팀의 일원인 한주는 석철의 지시에 따라 주중원과 태공실의 소문을 퍼뜨리고 다니는 일명 ‘수다쟁이’다. 





태공실의 정보를 캐내기 위해 그의 언니, 태공리에게 접근했지만 막상 자신과의 대화에 즐거워하는 태공리를 보며 양심의 가책을 느끼며 달달한 멜로라인을 이어나가고 있기도 하다. 능청스러운 그의 연기에 누리꾼들은 ‘미친존재감’, ‘박봉한주’, ‘감초한주’ 등의 별명을 붙여줬다. 

요즘 인기를 실감하느냐고 물었더니 그는 “밤샘 촬영이 많지만, 현장에 오면 힘이 생긴다. 아직 젊어서 그런가 보다. (웃음) ‘주군의 태양’이 시청률도 잘 나오고, 반응이 좋아서 알아봐주시는 분들이 많더라. 귀엽게 봐주셔서 마냥 좋다”고 답변했다.

이어 ‘주군의 태양’ 팀 내 호흡에 대해서도 말을 이어 나갔다. 이재원은 “인국이, 공효진 선배님 등을 포함해 ‘주군의 태양’ 팀 내 호흡이 너무 좋다. 내가 까불지 않아도 팀 내 분위기가 워낙 좋기 때문에 행복하게 촬영 중이다. (웃음) 분위기를 올리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모든 배우들이 분위기 메이커다”라며 “공효진 선배의 연기를 보고 놀란 적도 많다. 말 그대로 상대 배우를 살려주는 연기를 하신다. 그런 배우는 처음이다”라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그는 친근하게 생긴 외모로 배우 오정세와 닮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는다. 이재원 연관 검색어에 늘 오정세가 따라다닐 정도다. 이에 대해서 이재원은 “저로서는 너무 큰 영광이다”라며 “오정세 선배님은 연륜도 높고, 연기력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훌륭하신 분이다. 그런 선배님과 저를 비교해주시다니 너무 큰 영광이다. 주변에서는 이미지가 겹친다고 하시던데 개인적으로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 더 열심히 활동해서, 나만의 색깔을 찾아야 할 의무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답변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개인적으로 나에겐 ‘주군의 태양’이 한 줄기 빛이다. 앞으로 남은 방송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인기리에 방영중인 ‘주군의 태양’은 시청률 20% 돌파를 목전에 두고 앞으로 단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주군의 태양’ 16회는 오는 10월 2일 방송된다.


글ㅣ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ㅣ 장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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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irine2014-06-06 오후 4:06:42

    잘 봤어요~~♥

  • jisujin2014-05-29 오전 11:31:53

    잘 봤어요.

  • jsmksm62014-03-30 오전 7:50:07

    잘보고갑니다


  • jsmksm62014-03-10 오전 8:14:35

    잘보고갑니다

  • jsmksm62014-01-11 오후 3:12:47

    잘 보고 갑니다

  • jhj23372013-12-23 오후 2:26:25

    잘 보구 갑니다^^

  • jsmksm62013-11-24 오전 7:01:22

    잘보고갑니다.

  • eg98762013-10-17 오전 9:27:18

    잘보고 가요

  • jsmksm62013-10-17 오전 8:50:19

    잘보고 가요

  • sia4sia42013-10-04 오후 11:24:28

    잘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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