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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등산복 맞아? 달라진 2030 등산 문화에 ‘산린이’룩 인기

조회853 등록일2020.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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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30 등산객 증가로 일상과 아웃도어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新등산룩 주목

 
최근 2030 젊은 등산객이 급증하고 있다. 코로나로 인한 실내 스포츠 활동에 제약이 생기면서 개인이나 친구 등 소단위로 즐길 수 있는 등산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 여기에 SNS를 통해 인증샷을 찍어 공유하는 문화가 유행처럼 번지며 1인 등산객인 ‘혼산족’, 등산 초보자를 지칭하는 ‘산린이(등산+어린이)’ 등의 신조어가 생기기도 했다.
과거 중년층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등산의 세대교체가 일어나면서 등산복에도 새로운 패러다임이 열리고 있다. 편한 티셔츠에 레깅스, 긴 양말 등 일상복과 구분 없이 입을 수 있는 패셔너블한 등산복이 주목받고 있는 것이다. 
비교적 산행 경험이 적은 젊은 등산족들을 위해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할 수 있는 등산룩을 소개한다.

컬럼비아 ‘파이브 포인트™ 로고 티’


여름 등산복을 선택할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부분은 바로 흡습 및 속건 기능이다. 글로벌 아웃도어 스포츠 브랜드 컬럼비아의 ’파이브 포인트™ 로고 티’는 우수한 흡습속건 기술인 ‘옴니위크™(OMNI-WICK™)’를 적용한 티셔츠다. ‘옴니위크™(OMNI-WICK™)’는 컬럼비아에서 자체 개발한 흡습 테크놀로지로 몸에서 발생한 땀과 열기는 빠르게 흡수하고 증발시켜 한여름에도 상쾌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비비드한 컬러와 아이코닉한 로고 디자인으로 등산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스타일리시하게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면과 폴리에스터 합성소재를 사용해 형태 안정성이 뛰어나 반복되는 세탁에도 손상되지 않고 오래도록 부드러운 촉감과 특성을 유지한다.
등산 열풍으로 레깅스가 제2의 전성기를 누리면서 스테이골드는 ‘캡슐 컬렉션 레깅스’를 선보였다. 통풍성이 좋은 메쉬 소재를 적용해 슬림한 바디라인을 연출할 수 있으며, 플랫 포켓과 허리 포켓을 설계해 간단한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투박하지 않은 등산화를 고민한다면 네파의 ‘시티 트레커’를 추천한다. 일반 러닝화를 신은 것 같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며, 메쉬 소재와 무재봉 공법을 적용해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나다. 또한, 날렵한 디자인으로 일상과 아웃도어의 경계 없이 신을 수 있다.
컬럼비아 관계자는 “등산이 젊은 세대의 취미활동으로 부상하면서 세련되고 간소한 차림의 등산복이 주목받고 있다”며 “스타일은 물론 아웃도어의 기능성까지 놓치지 않아 등산을 비롯한 야외활동부터 일상 스타일링까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컬럼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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