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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한세엠케이 NBA키즈, NBA X 나이키 져지 ‘완판’

조회1,319 등록일2020.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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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말 NBA 리그 재개 소식 힘입어 판매량 증가하며 레플리카 져지, 바디수트 등 완판


ⓒ 한세엠케이 NBA키즈 


미국프로농구(NBA) 리그가 오는 7월 말에 재개된다는 소식이 들려오면서 NBA 키즈 제품도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특히, 선수용 유니폼과 유사하게 제작된 스윙맨 져지와 레플리카 져지 등이 인기를 끌며 매출 증대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대표 김동녕, 김지원)의 아동복 브랜드 NBA키즈는 최근 출시한 ‘NBA X 나이키(NIKE) 져지’ 라인의 일부 제품이 고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완판 됐다고 1일 밝혔다.
NBA키즈는 ‘NBA X 나이키’의 공식 판매처로, 지난해 6월부터 미국 스포츠 아동복 업체 아우터스터프 사의 NBA X 나이키 키즈 라인을 국내에서 단독 전개해 왔다.
올 여름을 맞아 선보인 제품들은 올인원 형태의 영유아용 바디 수트부터 활동성 높은 아이들이 입기 좋은 져지와 팬츠 등 편안하게 착용 가능한 제품들로 기획됐다. NBA의 인기 팀과 스타 플레이어의 이름 및 등번호를 활용해 포인트를 준 디자인에 나이키의 시그니처 로고까지 더해 스포티함을 더욱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건조시키는 흡한속건의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땀이 많이 나는 여름 시즌에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기 좋다.
영유아부터 아동들이 착용하기에 더욱 좋은 얇고 가벼운 소재로 제작된 레플리카 져지와 바디수트는 전 상품 모두 완판됐으며, 디자인 및 소재에 있어서 선수용 유니폼과 거의 유사하게 제작된 스윙맨 져지 또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져지 제품의 경우 실내외를 막론하고 활동량이 넘치는 아이들이 편하게 입고 벗기 제격이며, 기본 티셔츠 위에 레이어드하여 착용할 경우 손쉽게 스포티하고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다.


ⓒ 한세엠케이 NBA키즈 


또한, NBA팀 고유 컬러를 살린 레드, 블루, 옐로우 등의 다채로운 색상으로 져지 제품 하나만으로도 눈길을 끄는 원 포인트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세트로 입기 좋은 팬츠도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시원하게 입을 수 있다. 또한 적당한 두께감으로 내부가 비치지 않으며, 허리 밴드 안쪽 끈 내장 및 신축성 좋은 밴드를 사용해 체형에 맞는 편안한 착용이 가능하다.
NBA키즈 관계자는 “NBA X 나이키 제품들은 무더운 여름, 아이들이 장시간 착용하더라도 시원하고 쾌적하게 입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기 스포츠 브랜드인 나이키 로고까지 더해 스포티함을 극대화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반응이 뜨겁다”며 “NBA키즈는 이번 완판 인기를 이어가고자 NBA만의 오리지널리티 감성을 잘 살린 디자인에 편하고 활동적인 ‘스포티즘 라이프’를 누릴 있는 여름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NBA키즈는 최근 대전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에 복합매장을 오픈했다. NBA키즈는 단독샵과 더불어 NBA 제품을 함께 판매하는 복합매장 확장으로 고객에게 쇼핑 편의를 제공하고 이를 통한 시너지 효과를 창출해 나가고 있다.
NBA키즈를 운영하는 한세엠케이는 2016년 7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회사인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한세실업,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등 패션과 문화콘텐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적 영토를 넓히고 있다.

글 l 패션웹진 스냅 박지애 사진 l 한세엠케이
박지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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