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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손목 위 청량감을 선사하는 블루 컬러 워치 아이템 3

조회457 등록일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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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부터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바람에 별다른 준비를 할 겨를도 없이 여름이 찾아왔다. 벌써부터 문 밖을 나서는 순간 피부에 뜨겁게 닿는 태양과 일상 속 마스크 착용으로 더욱 뜨겁게 느껴지는 이번 여름, 보기만 해도 시원해지는 아이템을 매치하여 썸머룩을 완성해보는 것은 어떨까? 드러나는 손목 위 시원한 여름을 선사할 블루 컬러 워치 아이템을 제안한다. 

티쏘_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

스포티한 여름의 액티비티를 느낄 수 있는 썸머 워치를 찾는다면 티쏘(TISSOT)에서 선보이는 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 (Seastar 1000 Chronograph)를 추천한다. 씨스타 1000 크로노그래프(Seastar 1000 Chronograph) 컬렉션은 스포티한 디자인, 견고한 기술력으로 기존 수중 모험가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새롭게 출시된 익스텐션 제품은 여름에 더욱 잘 어울리는 메쉬 스트랩으로 출시되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5.5mm의 크고 시원한 다이얼이 눈길을 끌며, 중심부에서 그라데이션으로 처리된 딥 블루 컬러는 더욱 깊은 심해를 연상시켜 시원한 여름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프레드릭 콘스탄트_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


잦은 출장과 미팅으로 여름에도 수트와 같은 포멀한 옷차림을 자주 착용하는 비즈니스맨이라면, 스위스 시계 브랜드 프레드릭 콘스탄트의 ‘클래식 매뉴팩처 월드타이머(Classic Manufacture Worldtimer)’로 여름을 가까이 느껴보는 것은 어떨까? 고급스러운 네이비 악어 가죽 스트랩과 우아한 블루 컬러 다이얼은 다이얼 중심부에 위치한 그레이 컬러의 섬세한 월드 맵과의 조화로 시원한 청량감과 동시에 고급스러움을 놓치지 않는다. 단 하나의 용두로 시계 와인딩, 시간, 날짜 세팅 뿐만 아니라 월드타이머와 같은 복잡한 기능을 손쉽게 구동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며, 월드타이머 워치의 복잡한 조작 방식의 틀을 깨고 간편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설계함으로써 매뉴팩처의 기술력 또한 증명하였다.

미도_멀티포트 크로노미터


스타일과 기능면에서 어디서나 데일리로 착용하기 좋은 여름 데일리 워치로는 스위스 워치 브랜드 미도(MIDO)의 멀티포트 크로노미터(Multifort Chronometer)의 청판 버전을 추천한다. 1934년부터 85년간 이어져온 미도의 타임리스한 디자인으로 새롭게 블루버전을 출시 하면서 한층 더 강인하고 현대적인 고급스러움을 더하였다. 지름 42mm의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폴리싱 된 베젤은 새틴 마감 처리되어 도시적인 세련미를 더하는 디자인이며, 은은하게 비춰지는 블루 제네바 스트라이프 다이얼은 양면 반사 방지 처리 돔형 사파이어 크리스탈로 더욱 선명하게 보여져 스타일에 청량감을 더해준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프레드릭 콘스탄트, 미도, 티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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