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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장마철, 뽀송함이 감싸는 스타일리쉬한 레인코트 스타일링

조회1,887 등록일2020.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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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들이를 누릴 새도 없이 뜨거운 햇볕이 내리쬐는 여름으로 접어들더니 이내 많은 비가 찾아오는 장마철이다. 쏟아지는 빗 속에서 뽀송뽀송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은 있다. 바로 스타일리쉬한 레인코트를 입는 것. 어두운 날씨에도 화려하게 빛날 장마 패션을 소개한다.

#밝고 화사한 여성 레인코트 스타일링

ⓒ 세드릭 샬리에, 프로엔자 스쿨러, 모스키노, 세드릭 샬리에, 매치스 패션


많은 비가 내리는 장마철, 가장 유용한 아이템을 고른다면 단연 레인코트를 빼놓을 수 없다. 우산을 써도 어깨가 젖어 체온이 떨어지기 쉽상인 날씨에 레인코트는 체온은 물론 뽀송뽀송한 상태를 유지시켜준다. 일년 중 불쾌지수가 가장 높은 이 때, 레인코트와 함께 화사한 패턴의 상〮하의를 스타일링해 불쾌지수는 낮추고 패셔너블한 룩을 연출해보자. 유니크한 매력과 동시에 활용도 높은 백으로 포인트를 준다면, 장마철에도 완벽한 패션 센스를 드러낼 수 있다.

#롱 자켓처럼 연출하는 남성 레인코트 스타일링

ⓒ 아크네 스튜디오, 맨온더분, 아크네 스튜디오, 엠포리오 아르마니, 맨온더분


남자에게 레인코트는 생소한 아이템일 수 있지만, 롱 자켓처럼 활용한다면 시즌에 관계없이 패셔너블한 룩을 완성할 수 있다. 은은한 프린트가 가미된 레인코트는 베이직한 티셔츠나 팬츠와 부담없이 스타일링할 수 있기 때문이다. 긴 바지는 밑단이 축축하게 젖거나, 얼룩이 남을 수 있어 편안한 반바지를 추천한다. 거기에 패니팩, 일명 힙색이라고 불리는 작은 백을 몸에 둘러 소지품을 간편히 수납하면서도 트렌디한 룩을 완성해보자. 가벼운 외출 시 샌들이나 슬리퍼를 신는다면 꿉꿉함은 피하고, 가볍고 편안함을 얻을 수 있다.

#야외활동도 걱정없는 아이 레인코트 스타일링

 
ⓒ 쁘띠바또


비오는 날에도 야외활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눈에 잘 띄는 원색의 레인코트가 어떨까. 비오는 날 밝은 색 옷과 투명 우산은 이동 시 아이의 사고를 예방한다. 노랑, 초록, 분홍 등 선명한 색의 레인 코트에 패턴이 들어간 옷을 함께 매치해 발랄한 분위기를 더해주자. 날씨는 흐리고 우중충하지만 재밌는 패턴이 들어간 옷을 입는다면, 아이에게 기분 좋은 하루를 만들어 줄 수 있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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