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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hion

림트스튜디오, DVSN과 홍대 컬래버 팝업스토어 오픈

조회1,513 등록일2020.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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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림트스튜디오


셀럽들의 사복 패션 브랜드로 사랑 받고 있는 림트스튜디오와 DVSN스튜디오(이하 ‘DVSN’)가 손잡고 스트리트 패션의 성지 홍대에 컬래버 팝업 스토어를 연다. 요즘 가장 ‘힙(hip)’하다고 평가 받는 두 신진 패션 브랜드의 만남이다.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 림트스튜디오는 클래식 스트리트 패션 브랜드 DVSN과 함께 홍대 라이즈호텔 1층에 ‘림트-DVSN 컬래버 팝업스토어’를 18일 오픈하고 오는 8월 12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어반 스케이프(Urban Scape)’라는 키워드로 브랜드를 전개 중인 림트스튜디오와 ‘클래식 오브 스트리트(Classic of Street)’라는 슬로건을 가진 DVSN이 ‘디바이드(DIVIDE)’를 주제로 지난 5월부터 진행 중인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도시적이고 심플한 감성의 스니커즈와 자유롭고 활동적인 스트리트 웨어의 만남을 통해 한 차원 업그레이드 된 ‘어반 스트리트’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것이 프로젝트의 목적이다. 화보 촬영을 시작으로 오프라인 팝업스토어까지 함께하며 두 브랜드의 서로 다른 매력을 하나로 완성시키는 과정을 그대로 보여준다. 화보 촬영은 DVSN의 주도 하에 박정민 포토그래퍼가 진행했다.
팝업스토어는 ‘림트스튜디오&컬래버레이션 존’과 ‘DVSN스튜디오 존’으로 구분된다. 림트스튜디오의 아티스트들이 공간 연출을 맡았다. 림트스튜디오 고유의 구조적이면서도 미니멀한 이미지를 기본 콘셉트로 하고 다양한 구성 요소들을 통해 두 브랜드의 조화를 추구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두 브랜드 아티스트들이 공동 제작한 컬래버 티셔츠 5종과 림트스튜디오 스니커즈 23종, DVSN 의류 16종, 액세서리(모자·가방·양말) 22종 등 총 66종 제품을 판매한다. 스트리트룩 콘셉트로 선보인 컬래버 티셔츠는 림트스튜디오와 DVSN의 로고를 디자인에 반영해 두 브랜드의 개성과 조화를 동시에 보여준다. 
림트스튜디오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2020 S/S시즌 신제품 뮬 스니커즈 3종(화이트·블루·블랙)도 선보인다. 뮬 스니커즈는 앞은 운동화인데 뒤는 슬리퍼처럼 트여 있는 신발을 말한다. 시원하고 편하게 신을 수 있는데다 어떤 스타일에도 잘 어울려 여름철 데일리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림트스튜디오와 DVSN은 두 브랜드의 성공적인 컬래버를 기념하기 위해 팝업스토어의 모든 제품을 브랜드 온라인몰 판매가 대비 최대 2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또한 모든 참여자에게 림트 스니커즈 클렌징 티슈를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팝업스토어에 방문해 ‘#LIMTXDVSN’ 해시태그와 함께 인증샷을 개인 인스타그램에 업로드한 뒤 업로드 화면을 매장 직원에게 보여주면 참여가 완료된다. 
림트-DVSN 팝업스토어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거리두기 실천을 위해 매장 이용객을 동시 최대 5명으로 제한하며, 매장 입장 시 마스크 착용 및 손소독제 사용은 필수다.
한편, 림트스튜디오는 지난 2016년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들이 모여 ‘신발보다, 신발을 착용한 사람을 돋보이게 한다’를 모토로 론칭한 프리미엄 수제화 브랜드다. 미국 유명 힙합크루 ‘ASAP MOB‘의 ASAP TyY, 강민경, 하연수, 심소영, 임현주, 박보검, 쌈디, EXO의 카이, 워너원, 세븐틴, VIXX의 엔 등 론칭과 함께 국내외 스타들이 즐겨 신는 프리미엄 스니커즈 브랜드로 떠오르고 있다. 
DVSN스튜디오는 클래식 오브 스트리트(Classic of street)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윤아, 현아, 낸시, 지창욱, 권상우, 안보현, 서인국 등 많은 셀럽의 사랑을 받으며 스트리트 패션 피플의 주목을 받고 있다. 

ⓒ 림트스튜디오


글 l 패션웹진스냅 박지애 사진 l 림트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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